2018년 펜실바니아 와튼 중미 정상회의 열려
래원:중앙인민방송국      2018-04-16 09:50:00

2018년 펜실바니아 와튼 중미 정상회의가 14일 미국 필라델피아시에서 열렸다. 참가자들은 당면 중미 량 대 국이 서로 마주보며 함께 나아가는 것이 량국과 세계 인민에게 복지를 마련할 수 있다고 입을 모았다.

미국 펜실바니아대학 와튼비즈니스학원 원장 제프리 쟈레이트는 개막식 축사에서, 중국의 빠른 발전과 변화는 세계발전사에서도 찾아보기 어려운 사례라면서 미국 등 서방국가에 신선한 충격을 주었고 중미 관계 발전도 세계의 초점 화제로 되였다고 말했다.

중국 전국인대 외사위원회 부주임위원인 부영은 모든 문명은 자체의 독특한 사상적 발자취를 남기기 마련이라면서 중국인의 리념적인 유산은 평화를 소중히 여기고 안정을 수호하는 것이지 전쟁이 아니라고 말했다.

펜실바니아 와튼 중미정상회의는 미국 펜실=바니아대학 와튼비즈니스학원 학생이 2016년에 창립한 회의로 학생들이 조직한 미국 최대 규모의 고위층  론단으로 중미 정계와 상계 인사, 미국 각 대학교 학생들이 참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