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사회, 해남성 창립과 경제특구 창설 30주년 기념대회에서 한 습근평의 중요 연설을 적극 평가
래원:중앙인민방송국      2018-04-16 09:42:00

중공중앙 총서기이며 국가주석이며 중앙군사위원회 주석인 습근평이 13일 해남성 창립과 경제특구 창설 30주년 기념대회에서 중요 연설을 발표하고 중국의 대외개방 재확대와 개혁심화 재출발의 강력한 메시지를 보여주었다. 해외 전문가와 학자들은 습근평총서기의 연설을 깊이 주목하면서 무역보호주의가 대두하는 배경에서 중국이 개혁개방을 적극 실행하고 다각무역을 수호함으로써 세계에 기회와 혜택을 가져다 주었다고 인정했다.일본 메이지학원 대학 경제학부의 송립수 교수는, 습근평의 연설에서 보여지는 메시지는 오늘 세계 정치경제 정세에 아주 중요한 의의를 가진다면서 특히 관건적인 메시지는 중국이 개혁개방을 심화하고 국제협력을 추진하는 행정에서 계속 더 큰 대국의 책임을 짊어진다는것이라고 지적했다.

남아프리카 딜로이트 회계사 사무소의 신흥시장부 리사이며 총경리인 마틴 데비드는, 개혁개방 정책은 중국이 내린 정확한 선택으로서 세상이 다 주목하는 성과를 거두었다고 말했다. 그는, 최근 한시기 중국이 선포한 일련의 개혁심화 조치들은 중국의 개혁개방 정책은 변함이 없다는것을 설명해준다고 지적했다.

인도 발전도상국 연구와 정보시스템기구의 바타츠지 고문은, 중국 개혁개방의 일련의 새 조치들은 다국무역을 수호하고 경제 글로벌화를 적극 추진하려는 중국의 결심을 보여준다고 인정했다.

까자흐스딴 파라비 국립대학 무사타예브 교수는, 오늘의 중국은 세계 경제에서 없어서는 안될 한부분일뿐만 아니라또 경제 글로벌화의 추진자라고 인정했다. 그는, “일대일로의 창의는 중국과 각국이 함께 론의하고 함께 건설하며 성과를 공유함을 의미하며 개방과 융통, 호혜상생의 길을 견지함을 보여준다고 인정했다.

한국 성균관대학 중국대학원의 안옥화 금융학교수는, 습근평의 일련의 중요한 연설은 세계로 하여금 국제 다각무역에서 발휘하는 중국의 작용을 더 깊이 료해하게 했으며 중국이 창도한 다국협력을 주로하는 상생의 정신은 연설에서 남김없이 잘 체현되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