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부대통령, 수리아 재차 타격 준비 마쳤다고
래원:중앙인민방송국      2018-04-15 15:05:00

미국 펜스 부대통령이 14, 뻬루 수도 리마에서 미국 정부는 재차 수리아를 군사타격 할 준비를 마쳤다면서 미국은 수리아를 비롯한 기타 동맹국들의 보복행동 가능성에도 대응할 것이라고 밝혔다.

리마에서 열리고 있는 제8차 아메리카주 국가정상회의에 참가한 펜스 부대통령은 기자의 취재를 받은 자리에서, 미국과 프랑스, 영국 3개국의 대 수리아 합동 군사타격은 “막대한 성공”을 거두었다면서 군사작전으로 수리아의 화학무기 공격력을 타격했다고 말했다.

수리아 화학무기사건 관련 조사가 가동되기 전에 군사타격을 개시한 원인을 묻는 질문에 펜스 부대통령은 “미국은 수리아정부가 화학무기 습격을 진행했을것임을 확신한다”고 말했다.

펜스 부대통령은, 수리아 바샤르 정부가 재차 화학무기를 사용한다면 “막중한 대가”를 치르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