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리아 태통령, 미국이 주도한 대 수리아 군사행동은 수리아에 대한 계략 실패를 의미한다고
래원:중앙인민방송국      2018-04-15 10:23:00

수리아 바샤르 대통령이 14, 미국이 주도한 대 수리아 군사행동은 수리아에 대한 그들의 계략 실패를 의미한다고 밝혔다.

수리아 통신사에 다르면 미국과 영국, 프랑스가 수리아에 군사타격을 발동한후 이란 루하니 대통령이 14일 바샤르 대통령과의 통화를 요청했다. 통화에서 쌍방은 공습사건과 관련해 견해를 나누었다.

바샤르 태통령은 통화에서, “식민주의 군대는 국면에 대한 통제력을 잃었음을 의식하고 자국 인민과 세계적으로 신용을 잃게되자 곧 습격을 발동했다고지적했다.

바샤르 대통령은, “테로세력이 패배하면 미국 등 나라들의 이른바 지지력도 계략을 실현할 수 없게 될 것이라고 밝히고 이런 침략으로 전역의 테로주의자 궤멸을 위한 수리아의 견정한 신념은 흔들리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보도에 따르면 루하니 대통령도 군사타격에 대해 강력히 규탄하면서 이란은 수리아 정부와 인민의 립장을 변함없이 지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