려객기 한대 까뜨만두 공항에서 착륙시 불이 일어
래원:중앙인민방송국      2018-03-13 09:33:00

현지시간 12일 오후 71명 려객을 탑재한 려객기 한대가 방글라데슈 수도 다카로부터 네팔 수도 까뜨만두에 도착해 착륙시 급회전하면서 활주로를 탈리해 불이 일었다. 현재까지 최소 17명이 부상하고 기타 인원은 전부 조난된것으로 전해지고있다.

까뜨만두 트리부반 국제공항 언론대변인은, 부상한 승객은 이미 병원에 이송되여 치료를 받고있지만 아직 부상자의 신원과 부상상황은 명확치 않다고했다.

당면 공항은 봉쇄되였고 구조일군들은 긴장하게 구조작업을 진행하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