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레스티나, 가자위기 국제 원조대회를 성급히 소집하려는미국을 반대한다고
래원:중앙인민방송국      2018-03-12 09:25:00

팔레스티나해방기구, 팔레스티나 이슬람저항운동을 비롯한 팔레스티나 주요 당파들이 11일, 미국이 가자지대 인도주의 위기 국제 원조대회를 소집하는것을 반대한다고 표했다.

팔레스티나 해방기구 집행위원회 성원인 애하매드 마지다라니는 신화사 기자를 만나, 당면 가자지대의 인도주의 위기를 해결하자면 우선 가자지대의 정치문제를 해결해야하고 다음으로 인도주의와 구조문제를 해결해야한다고 말했다. 마지다라니는, 가자지대의 위기는 이스라엘의 장기적인 봉쇄에서 비롯된것임을 미국정부는 잘 안다고 말했다.

마지다라니는, 가자지대의 봉쇄를 해제한후 현지의 인도주의 위기는 해결될수있다고 표했다. 마지다라니는, 미국이 국제원조대회를 소집하려는 의도는 팔레스티나 가자지대와 요르단강 서안지역의 분렬을 조성하고 1967년의 국경을 토대로 팔레스티나국을 건립하려는 팔레스티나측의 주장을 부정하려는데 있다고 지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