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사회, 새 시대를 이끌어가는 중국의 헌법개정은 시기 적절하다고
래원:중앙인민방송국      2018-03-12 09:24:00

13기 전국인민대표대회 제1차회의가 11일 오후 표결을 통해 중화인민공화국 헌법 개정안을 채택하였다. 세계 주요 언론사들이 이 소식을 보도했고 해외 각계 인사들은 이를 적극 평가하면서 시기적절한 중국의 이번 헌법 개정은 새 시대의 발전을 이끌어가는 중대한 현실적 의의와 심원한 력사적 의의를 가진다고 인정했다.

요르단 아랍 작가와 기자 중국의 벗 국제협회 주석인 마르왕 수다하는, 습근평의 새 시대 중국특색의 사회주의 사상이 헌법에 기록됨으로서 중국은 습근평동지를 핵심으로하는 당중앙의 령도하에서 계속 안정적으로 발전할수있게 되였다고 말했다. 마르왕 수다 주석은, 최근년간 중국의 발전은 세계에 본보기를 수립해주었다면서 새 시대 중국의 경제와 사회는 더 번영할것이고 국가관리는 더 성공적일것이라 믿는다고 표했다.

아제르바이쟌 국가과학원 동방연구소 아시아태평양연구부의 라페크 아바소브 주임은, 습근평의 새 시대 중국 특색의사회주의 사상을 헌법에 기록할 필요성을 충분히 긍정하고나서 이는 국가의 지도사상이 시대와 더불어 전진한다는것을 보여주었고 중국공산당의 령도적 지위를 한층 더 공고히했다고 인정했다.

레바논 아랍인이 보는 중국사이트 책임자 마하무드 라야는, 습근평의 새시대 중국특색의 사회주의 사상을 헌법에 기재한것은 의의가 중대하면서 이는 헌법이 새시대와 새발전의 요구에 적응되게 했을뿐만 아니라 중국공산당이 중국인민을 이끌고 확고부동하게 중국특색의 사회주의 길로 나가며 더 아름다운 미래를 창조하는데 신심으로 가득하다는것을 보여준다고 인정했다.

로씨야 고등경제학원 교수이며 중국문제 전문가인 아레크세 마슬로브는, 헌법에서 중국공산당의 령도를 견지하고 전면 강화한다는 내용을 충실히하는것은 각 층면에서 당의 령도의식을 강화하고 대오의 단결을 증강하며 중화민족의 위대한 부흥을 위한 중국꿈을 실현하기 위해 지혜를 모으고 힘을 응집하는데 유조하다고 인정했다.

각국 의회련맹의 마틴 사무총장은, 인류 운명공동체 구축을 추진한다는것을 헌법에 기재함으로서 인류운명공동체 리념이 더 높은 권위성을 가지게 되였고 이 리념의 실행은 국가의 의무로 되여 중국의 경제사회발전과 대외 정책실행에서 중요하고도 적극적인 영향을 일으키게 될것이라고 인정했다.

일본 공명당 참의원 니시다 간사장은, 평화발전의 길을 견지하고 호혜상생과 개방 전략을 견지하며 인류운명공동체 구축을 추진한다는 등 내용을 헌법에 기재한것은 세계 평화발전의 요구와 호응하는 중요한 지침이라고 지적하면서 이는 인류의 공동한 운명을 위해 기여하려는 중국의 강렬한 의지를 보여준다고 지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