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학자, 유엔총회에서 장족어문 상황을 소개
래원:중앙인민방송국      2018-03-11 10:31:00

중국인권연구회 대표가 9일 유엔 인권리사회 제37차 회의 모든 인권과 관련된 일반성 변론에서 발언할때 장족 어문의 사용과 보호, 발전 상황을 회의에 참가한 각국 정부와 관련 국제기구, 비정부 기구 대표들에게 소개했다.

중국인권연구회 리사이며 중국사회과학원 근대사연구소 연구원인 짜로는 발언에서, 오늘 서장의 농민과 목축민들은 장족어를 주요 언어로 사용한다고 소개했다.

짜로 연구원은 서장의 의무교육단계는 이중언어교육을 실시하고있으며 장족 어문과 국가에서 통용하는 언어문자를 똑같이 중요시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리고 정부는 전문기구를 설치해 새 단어와 술어를 규범화하고있다고했다.

짜로 연구원은 또, 중국정부는 서장 불교 문헌에 대한 정리와 출판사업을 중시하고있다며 특히 백명이 넘는 전문가들을 조직해 20여년의 공력을 들여 여러 판본의 장족문 대장경을 대조하고 출판했다면서 장족문의 정보화 기술도 날로 완비화되여 지금 인터넷에서의 장족어문의 사용과 교류는 아주 일반화되였다고 소개했다.

짜로는, 서장의 현대화행정에서 옛 장족어문은 의연히 활력이 있다면서 계속 이를 전승하고 발전시켜야한다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