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사회, 미조 정상 회동계획 환영
래원:중앙인민방송국      2018-03-10 09:43:00

미국 트럼프 대통령이 “항구적 비핵화 목표” 실현을 위해 5월까지 조선 최고지도자 김정은과 회동하게 된다.

한국과 로씨야, 독일, 영국 등 국가와 유럽동맹은 이에 환영을 표했다.

한국 문재인 대통령은 9일, 조선과 미국 정상이 회담을 진행한다면 조선반도 평화를 열어가는 “력사적 리정표”로 될것이라며 한국정부는 “기적같은” 기회를 소중히 여기고 진정성있고 신중하게 정세발전을 추진할것이라고 밝혔다.

로씨야 라브로브 외무장관은 9일, 미조 정상회담은 정확한 방향에 따라 매진하는 한걸음이고 조선반도 정세 정상화를 실현하는데서 필요한것이라며 쌍방이 회동계획을 실시하고 6자회담과 유엔안보리사회가 달성한 관련 원칙을 바탕으로 조선반도 핵문제 해결을 위한 전면적인 정치담판 재개를 위해 조건을 마련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독일 메르켈 총리는 9일, 국제사회의 일치한 립장이 조선반도 정세완화에 희망을 가져다주었다며 조선반도 정세가 완화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영국 테리사 메이 수상도 9일 대변인을 통해 미조 정상회담을 환영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