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 조선이 한국 문재인대통령의 조선방문을 요청한데대해 립장 밝혀
래원:중앙인민방송국      2018-02-13 10:57:00

조선 지도자 김정은이 한국 문재인대통령의 조선방문을 요청한데 대해 외교부 경상 대변인이 12일, 각측의 공동 노력을 통해 조선과 한국 쌍방의 관계개선 노력을 반도 평화를 수호하고 반도 비핵화를 실현하는 공동의 노력으로 확장하길 희망한다고 표했다.

이날 정례 기자회견에서 한 기자가 조선 지도자 김정은이 한국 문재인대통령의 조선방문을 요청한데 대해 중국은 어떤 립장인가고 질문했다.

이와 관련해 경상 대변인은, 조선과 한국 쌍방이 최근 평창 동계 올림픽대회를 계기로 대화와 협력을 유지하고있는데 중국은 이에 환영과 지지를 표한다고했다.

경상대변인은, 조선과 한국은 같은 민족으로서 상호간의 관계를 개선하고 화해와 협력을 추진해야 쌍방의 근본리익에 부합된다면서 이 또한 본 지역 평화와 발전을 추진하는데도 유조하다고 말했다.

경상 대변인은, 각측이 공동히 노력하여 동계 올림픽대회기간의 대화를 일상의 지속적인 대화로 연장하고 조선과 한국간의 상호 노력을 각측 특히는 조선과 미국간의 상호 노력으로 확장시키고 남북 관계개선의 노력을 반도의 평화를 수호하고 반도의 비핵화를 실현하는 노력으로 확장시키기를 희망한다고 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