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키군, 31명 병사가 수리아 아프린지역에서 숨졌다고
래원:중앙인민방송국      2018-02-13 10:56:00

터키무장부대 총참모부가 12일 발표한 성명에서, 지난달 터키군이 수리아 북부에서 군사행동을 개시한후로 이미 31명 병사가 무장세력과의 싸움에서 희생되였다고 전했다. 성명은 또 부상자 백 43명은 모두 생명위험은 없다고했다.

한편 성명은, 군사행동에서 터키군은 천 3백 69명 적대 무력일군을 소멸했고 6백여개 군사목표를 격파하였다고 했다.

1월 20일 터키군은 수리아 아프린지역에서 “올리프 가지”군사행동을 개시하여 수리아의 쿠르드 무장인 “인민보호부대”를 타격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