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트랄리아 총리, “온라인 따돌림”사건 방지할것을 요구
래원:중앙인민방송국      2018-01-13 10:04:00

오스트랄리아의 꼬마 스타 출신인 14살 소녀 에이미 에버렛이 일전에 “온라인 따돌림”을 못이겨 자살하는 비극이 발생했다. 에이미의 장례식은 12일 오스트랄리아 북부 준주 캐서린진에서 진행되였다.

오스트랄리아 턴불 총리는 소셜 미디어에 올린 글에서, 온라인 따돌림이 가져다주는 피해에 경각성을 높일것을 경고하면서 관련 조치를 취해 이같은 사건의 재발을 막아야 한다고 지적했다.

에이미는 8살때 오스트랄리아의 유명 모자 브랜드의 광고를 찍으면서 유명세를 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