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정, 광서 시찰
래원:중앙인민방송국      2018-09-14 09:44:00

중공중앙 정치국 상무위원이며 국무원 부총리인 한정이 9월 12일부터 13일까지 광서 남녕과 흠주, 북해 경제사회발전 상황을 시찰했다.

한정 부총리는 먼저 중국-아세안 정보허브 주식유한회사를 찾아 국제무역 “단일 창구”와 중국, 아세안 정보 기초시설건설, 디지털 광서 건설 상황을 시찰했다. 한정 부총리는, 광서는 습근평 총서기가 부여한 “3대 위치” 새 사명을 잘 완수해야 한다고 강조하고 나서, “인터넷+정무봉사”의 관건은 응용에 있다며 전자정무봉사와 산업, 기업의 융합도를 높이고 응용을 통해 건설과 관리를 추진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남향 통로는 우리나라 서부 관련 성과 아세안 국가 협력에서 구축한 국제무역 물류통로이며 광서는 이 통로의 중요한 뉴대이다. 한정 부총리는 흠주 보세항구를 찾아 남향통로 건설상황을 시찰하고 통상구 통합과 항로 최적화를 통해 시장 경쟁력을 향상시킨데 대해 긍정했다. 한정 부총리는, 남향통로가 건설되면 서부지역 북에서 남으로 향하는 새로운 해외진출 통로를 개척할수 있고 아울러 장강 해상운수의 부담도 줄일수 있다고 지적했다. 한정 부총리는 또 철도망 계획건설을 잘 하고 해상과 철도 련합수송을 발전시키며 북부항 구역 항구를 잘 련계시키고 우세를 발휘하여 해상경제를 적극 발전시켜야 한다고 강조했다. 컨테이너 부두에서 한정 부총리는, 북부만 항구는 량호한 구역우세와 수심조건을 구비하고 있기때문에 건설과 운영, 관리를 잘 틀어쥔다면 큰 발전을 가져올것이라고 지적했다.

민간투자와 민영경제발전에도 깊은 관심을 돌린 한정 부총리는, 흠덕리 광전, 혜보원 의약, 삼노전자 등 기업을 시찰했다. 한정 부총리는 제품 연구개발과 종업원 수입, 시장 판매, 외부환경변화 대응 상황에 대해 자세히 료해하고 나서 기업 책임자들이 반영한 문제를 귀담아 들었다. 한정 부총리는, 관련 부문과 각급 정부는 민영기업을 관심하고 실물경제를 지지하며 일련의 감세, 요금인하 조치를 잘 관철하는 한편 융자난을 완화하는 새 조치를 제정하여 민영기업과 중소업체 부담을 줄여주고 민영경제 발전에 유조한 환경을 마련해주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정 부총리는 또 중국과 아세안 국가가 협력 건설한 중국-싱가포르 남녕국제물류단지와 중국-말레이시아 흠주산업단지를 찾아 계획건설 현황을 료해하고 관첩 현시 과학기술(북해)유한회사를 시찰했다. 한정 부총리는, 전례없는 발전기회를 잘 포착하여 중국 경제발전의 쾌속렬차에 합승할것을 외자기업에 희망했다. 한정 부총리는 또 광서는 량호한 시장환경과 법치환경을 마련하고 독특한 지역우세를 발휘하여 외자를 유치하는 한편 동부지역 량질 생산력 전이를 잘 인수해야 한다고 요구했다.

한정 부총리는 또 화의흠주 화학공업 신소재 일체화기지와 중국석유 흠주 천만톤 정유 프로젝트를 시찰하고 건설, 운행 상황을 료해했다. 한정 부총리는, 대기업과 대형 프로젝트는 현지 취업을 추진하고 세금을 증가하는 중요한 역할을 잘 발휘하여 지방 경제의 지속적이고 건전한 발전을 추진해야 한다고 요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