습근평 주석, 로씨야 제4차 동방경제론단에서 풍성한 성과 이끌어
래원:중앙인민방송국      2018-09-14 09:14:00

습근평 주석이 9월11일부터 12일까지 초청에 의해 로씨야에서 제4차 동방경제론단에 참석했다.

론단기간 습근평 주석은 뿌찐 대통령과 만나 새시대 중국과 로씨야 관계발전을 공동 추진할데 대해 협상했고 동북아 각측과 구역평화발전대계를 론의했다.

습근평 주석의 이번 방문은 평화, 발전, 협력, 상생의 기치를 높이 들고 중로관계에 새 동력을 부여하였으며 구역협력을 위하여 새 전망을 개척하고 국제관계를 위하여 새 기상을 주입했다. 습근평 주석의 이번 방문은 상호신뢰를 증진하고 친선을 돈독히 하며 협력을 넓히고 상생을 추진하는 한차례 성과적인 방문이였다.

이번에 습근평 주석은 처음으로 동방경제론단에 참석했다. 이번 방문은 중로 두나라가 상대국이 주최한 대형활동을 서로 지지하는 전통의 연속으로서 뿌찐 대통령의 친절한 환대를 받았다. 두나라 원수는 친밀하고 우호적인 분위기속에서 큰 범위, 작은 범위, 독대 등 다양한 방식으로 소통과 교류를 진행하고 중로 전면적 전략동반자관계를 한층 더 발전시키기 위하여 새로운 포치를 내렸으며 중대 국제와 지역문제와 관련해 의사를 나누었다. 쌍방은 전략적 목표를 유지하고 전략협력을 밀접히 하여 중로 두나라와 국제사회의 공동리익을 수호하는 데 동의했다. 쌍방은 국제사회와 손잡고 각종 초점문제의 정치적 해결진척을 드팀없이 추진하고 일방주의와 무역보호주의를 공동 반대하며 인류운명공동체 리념에 따라 신형의 국제관계 구축을 추진하게 된다. 일련의 공동인식은, 중국과 로씨야간 밀접한 쌍무관계는 쌍방의 전략적 결단과 장원한 선택으로서 국제사무에서의 적극적인 영향이 부단히 확대되고 전략적 안정 작용이 날로 돌출해 져 대국, 린국관계의 본보기를 수립해 주었음을 충분히 설명해 준다.

습근평 주석과 뿌찐 대통령은 특별히 시간을 내여 두나라 친선교류행사에 참석하였다. 올해는 중국 사천 문천강진 리재구 아동들이 로씨야에서 료양을 받은지 10주년이 되는 해이다. 지진발생후 900여명의 리재구 중소학생들이 “해양” 로씨야 아동센터에서 열정적인 접대와 보살핌을 받았다. 중국과 로씨야 원수는 해양 센터에서 두터운 정을 쌓은 두나라 청소년 대표들을 친절히 위문하고 국가의 동량과 우의의 사절로 되여 중로 전통친선의 사업을 끊임없이 전승하길 두나라 청소년들에게 희망했다. 습근평 주석은 해양 센터 사생들이 중국을 방문하여 두나라 친선왕래의 새로운 사연을 이어가길 바랬다. 습근평 주석은 뿌찐 대통령의 초청에 따라 <극동컵> 국제 범선 경주대회 시상식에 참석하여 두나라의 교육 인문 교류강화를 지지했다.

방문기간 습근평 주석과 뿌찐 대통령은 다음 단계 량국 실무협력방향을 계획하고 일대일로 공동건설과 유라시아 경제련맹 접목을 깊이 전개하며 동력자원, 농업, 과학기술혁신, 금융 등 분야협력을 중점적으로 강화하고 전략적 대형 프로젝트를 안정하게 추진하며 새로운 협력 성장 포인트를 적극 건설할 데 대해 합의했다.

습근평 주석은 래년 제2차 일대일로 국제협력 정상론단에 뿌찐 대통령을 초대했고 뿌찐 대통령은 현장에서 기꺼이 초대를 수락했다. 두나라 원수는 중로 경제무역협력 사진전을 공동 참관하고 일련의 쌍무협력문건 서명식을 공동 증견하여 쌍방간 광활한 협력공간을 남김없이 보여 주었다. 두나라 원수는 중로 지방지도자 대화회에 공동 참석하였을 뿐만아니라 동방 풍채 거리를 함께 참관했다. 습근평 주석은, 올해와 래년 중로 지방협력교류의 해 행사의 동풍을 빌어 두나라 지방협력의 새시대를 개척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동방경제론단은 동북아 각국이 지혜를 모으고 협력을 공동 상의하는 중요한 계기이다. 습근평 주석은 론단 전원회의에서 발표한 축사에서 네가지 주장을 제출했다.

첫째, 상호 신뢰를 증진하고 지역평화와 안녕을 수호해야 한다.

둘째, 협력을 심화하고 각국의 호혜상생을 실현해야 한다.

셋째, 상호답습하고 인민의 전통친선을 공고히 해야 한다.

넷째, 장원한 견지에서 출발하여 종합 협력발전을 실현해야 한다.

이런 중요한 주장은 동북아지역의 아름다운 미래를 개척하는데 뚜렷하고 실시 가능한 로정도를 그려주어 론단에 참석한 각측의 지지와 호응을 받았다. 론단기간 습근평 주석은 각국 지도자들과 친선 교류를 진행하고 상호신뢰와 협력을 심화했다.

실무적이고 효률높은 습근평 주석의 이번 방문은 대국관계의 량성 발전에 유조하고 주변외교를 정성껏 가꾸는데 유조한 한차례 방문이다. 이번 방문은 우리 나라가 주변과 인류운명공동체를 건설하는 중요한 실천으로서 대국 령수의 웅대하고 넓은 국제적 시야와 대범하고 자신으로 충만된 풍채를 남김없이 구현해 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