맹건주, 사회안전과 공평정의 더 잘 수호해야 한다고
래원:중앙인민방송국      2017-03-18 15:51:00

중공중앙 정치국 위원이며 중앙정법위원회 서기인 맹건주가 17일 북경에서 중앙정법위원회 제29차 전원회의를 소집했다.

맹건주 서기는, 습근평 총서기의 일련의 중요한 연설과 두 대회 정신을 참답게 학습관철하고 대중의 새 요구와 새 기대를 정법사업 강화개진의 착안점으로 삼아제반사업을 잘 진행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그리고 사법체제개혁을 심화하고 사회안전과 공평정의를 더 잘 수호하여 우수한 성적으로 19차 당대회를 맞이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맹건주 서기는, 범죄를 타격하고 인민을 보호하는것은 정법사업의 주요과업이라며 각종 형사범죄 특히는 대중의 반영이 강렬한 인터넷 사기와 공민개인정보 침범 등 범죄행위를 계속 엄하게 타격해야한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사회관리 과학화와 세밀화, 법치화, 지능화에 진력하면서 사회관리능력을 부단히 향상해야 한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