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업정보화부, 주요 통신업체 달마다 사용자에게 명세서 정보 제공할것 요구
래원:중앙인민방송국      2018-07-12 14:53:00

공업정보화부가 11일, 매체에서 보도된 휴대폰 불명 금액 차감 문제에 비춰 다음달부터 달마다 사용자에게 통신 명세서 정보를 메시지로 보내줄것을 주요 통신업체들에 요구하였다.

스팸 전화 문제에 대비해 공업정보화부는 10여개 부문과 공동으로 이미 전문방안을 제정하였고 최근 스펨전화 퇴치 전문행동을 펼쳐 통신업무와 자원관리를 강화하게 되며 스팸전화 전파경로를 차단시키고 통신자원을 마케팅 수단으로 리용해 민폐를 끼치는 일이 없도록 방지하게 된다.

또한, 근원적인 퇴치를 강화하고 각 업종 상가의 업무 마케팅 행위를 규범화함으로서 피해를 주는 통신 마케팅 현상을 정돈하고 기술 예방능력을 증강해 스팸전화에 대한 조기경보, 감측, 식별, 차단을 강화하게 된다.

공업정보화부는 불명확한 금액 차감 문제에 깊은 중시를 돌리고 보도에 언급된 구체적인 문제와 전형적인 사례를 즉각 조사해 스팸 메시지를 발송한 31개 접속구를 차단시키고 용의 전화번호 82개를 처리하였으며 관련 기업을 소환해 자아점검을 전면 진행할것을 요구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