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해협력기구의 창창한 미래
래원:중앙인민방송국      2018-06-10 16:33:00

6 9, 아름다운 돛배의 도시청도시에서 상해협력기구 정상회담이 시작됐다. 새 시대 새 회담, 상해협력기구 청도정상회담은 과거를 계승하고 앞날을 개척하는 특별한 의미가 있다. 세인들은 날로 강대해지는 상해협력기구가 본지역, 나아가 세계의 안정과 번영에 새로운 활력을 부여하기를 기대하고 있다. “상해정신”을 선양하고 사람들의 아름다운 기대를 짊어진 상해협력기구는 미래가 더욱 창창할것이다.

새로운 력사 기점에서 상해협력기구 의장국을 맡은 중국은 160여개 행사를 주최하여 각측의 정치적 상호신뢰를 새로운 높이로 승격시키는 동시에 안전협력에서 새로운 진척을 이루고 실무협력에서 새로운 돌파를 실현했으며 인문교류에서 새로운 성과를 거두었다.

파키스탄 후세인 대통령은, 상해협력기구 정상회담과 의장국사업에서 적극적인 작용을 발휘한 중국을 찬상한다면서 이번 정상회담이 반드시 원만한 성공을 이룰것이라고 말했다. 후세인 대통령이 드러낸 자신감은 각 관련측의 소감을 대변하고 있다.

따쥐끼스딴 텔레비죤방송국 아크마르 헤다르조다 기자는, 부단히 추진되고 있는 “일대일로”건설은 상해협력기구 성원국의 발전에 소중한 기회와 강대한 원동력을 제공하고 있다면서 따쥐끼스딴도 수혜자라고 말했다.

헤다르조다는, 이번 정상회담에서 “일대일로”창의를 둘러싸고 더욱 많은 공동인식을 달성하고 관련방안과 계획을 내세우며 서로의 행동을 조률함으로써 협력상생의 목표를 힘써 실현하기를 각측에 바랬다.

로씨야 “로동지”사이트의 보도에 따르면, 중국이 제기한 “일대일로”창의는 각 성원국의 기반시설, 경제무역협력, 인문교류 등 분야의 협력에 장원한 의의가 있으며 이번 정상회담는 각 성원국의 발전전략과 “일대일로”창의를 한층 접목시키는데 중요한 기회와 플랫폼을 제공하고있다.

최초 6개 성원국으로부터 지금의 8개 성원국, 4개 관찰원국, 6개 대화 동반국까지, “상해정신”을 선양하는 상해협력기구는 발전도로가 점차 트이고 실무협력성과가 많아지며 국제적 영향력도 날로 강대해지고 있다.

벨라루씨 라지오텔레비죤방송사 욘 파헤끄비치 기자는 처음으로 상해협력 정상회담 보도업무를 맡게 됐다. 파헤끄비치는, 이번 벨라루씨에서 4개 매체가 청도 정상회담를 보도하는데 습근평 주석이 제기한 신형의 국제관계, 인류운명공동체 구축 리념, “일대일로”창의는 “상해정신”의 내적인 함의를 심화하고 풍부하게 했다고 말했다.

파헤끄비치는, 청도 정상회담이 상해협력기구를 이끌고 호혜상생의 길에서 부단히 나아가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까자흐스딴 “실업지”사이트는 얼마전 “상해협력기구 청도 정상회담이 공동발전을 위해 강력한 원동력을 모색하기를 바란다”는 제목으로 글을 발표했다. 글은, 상해협력기구는 세계에서 면적이 가장 넓고 인구가 가장 많은 종합성 지역기구로 성장했으며 경제협력의 강대한 원동력은 세인의 주목을 받고 있다고 했다.

글은, 이번 청도 정상회담은 호혜협력 전개, 공동발전과 번영 실현 등 면에서 세계에 본보기와 방안을 제공할것이라고 지적했다.

상해협력기구 청도 정상회담은 미래발전의 청사진을 전면적으로 기획하고 성원국 지도자들은 청도선언을 함께 체결하고 발표하며 안전, 경제, 인문 등 분야를 망라하는 10건의 협력서류를 비준하게 된다. 이로써 상해협력기구의 새로운 행보를 개척하게 된다.

파키스탄 국가텔레비죤방송국 저명한 시사론평원 수르단 하리는, 중국은 줄곧 세계평화의 추진자 역할을 맡아 왔다며 세계평화를 추진할데 관한 습근평 주석의 생각을 경청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하리 론평원은, 파키스탄 등 발전도상국에게 있어서 중국의 평화발전리념과 관리경험은 귀감의 가치가 매우 높다고 표했다.

아제르바이쟌 “추세망”은 “상해협력기구 청도 정상회담의 네가지 주목할 점”이라는 글을 발표했다. 글은 정상회담은 안전, 경제, 인문 등 분야에 관한 많은 서류를 체결하게 된다며 미래 3년동안 테로주의와 분렬주의, 극단주의를 타격하는 계획을 포치할것이라고 지적했다. 글은 전문가의 관점을 빌어, 청도 정상회담은 상해협력기구 력사상 규모가 가장 크고 성과가 가장 풍성한 성회로 거듭날것이라고 했다.

로씨야 “테베 첸트르”방송국 기자 마르트위 세스따꼬브는 이번 정상회담은 각 성원국의 쌍무, 다각협력에 새로운 원동력을 부여하고 공동발전에 방향을 지적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세스따꼬브 기자는, 정상회담에서 로중 량국관계를 새로운 단계에로 진입하도록 추진하고 상해협력기구 성원국들이 전략적 접목발전을 강화하며 호혜상생의 아름다운 미래를 함께 도모하고 창조하기를 바란다고 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