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무원, 북경천진하북 등 15개 성과 직할시 생태보호 레드라인 획분방안 비준
래원:중앙인민방송국      2018-02-13 10:53:00

국무원이 최근 북경천진하북 등 15개 성과 직할시의 생태환경보호 레드라인 획분방안을 비준했다. 기타 각성은 올해 년말까지 관련 사업을 완수하여 전국 생태보호 레드라인 “일괄 기획도”를 작성하게 된다.

북경천진하북, 장강경제대의 11개 성과 직할시 그리고 녕하회족자치구 레드라인 획분 방안에 따라 15개 성과 직할시 4분의 1 국토면적의 61만평방킬로메터 생태기능 지역과 극히 중요하거나 생태환경이 극히 민감하고 취약한 지구가 레드라인 보호범위내에 포함되였다.

환경보호부 자연생태보호사 정립봉 사장은, 생태 레드라인은 미래 국토공간에 대한 관리와 통제의 표준이 될것이라며 레드라인이 획분되면 개발금지의 원칙으로 관리하게 되고 관련 기획은 모두 생태보호 레드라인의 요구에 부합되여야한다고 지적했다. 정립봉 사장은, 요구에 부합되지 않으면 제때에 조절해야하며 또한 생태보호 레드라인을 확장하면서 동시에 생태를 보호하고 회복하는 사업도 함께 추진해야한다고 강조했다.

당면 국가발전개혁위원회는 국가생태보호 레드라인 감독관리 플랫폼 건설을 이미 비준했으며 2020년전에 완수될것이다. 앞으로 감독관리 플랫폼은 위성 관찰수단으로 지면 생태체게에 대해 관측을 실행함으로써 우주,하늘, 땅에 이르는 립체식 관측 네트워크를 형성해 생태 레드라인을 엄격히 보호하게 된다. 이렇게 되면 “생태 기능이 떨어지지 않고 면적이 줄지 않으며 성격이 변하지 않는다”는 요구를 잘 실현할수있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