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족사회뉴스
훈춘시가 전 시를 아우르는 “한개 핵, 세갈래 코스” 의 전역관광 대구도를 형성해가고 있다.
연변주공안국 소방지대 훈춘대대 조복화(36세)는 소방사업에 참가한 18년동안 맡은 바 임무를 완수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면서 인민의 생명재산안전을 담보했다
10일, 연변주중급인민법원으로부터 알아본데 따르면 이들은 11월 10일부터 12월 10일까지 성고급인민법원의 요구에 따라 집중적인 집행사업 난관공략
  • 查看更多