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족사회뉴스
20일, 주직속기관종업원탁구경기가 연변다기능체육관에서 화끈하게 개막했다. 이번 탁구경기에는 40개 주직속기관단위의 300여명 선수가 대거 참가했다.
국가민족사무위원회에서 최근에 발표한 “제2회 중국소수민족특색촌락명명통지”에 따르면, 연길시 소영진 하룡촌이 “중국소수민족특색촌락”으로 명명됐다.
연변부덕팀(이하 연변팀) 박태하감독은 지난 하북화하팀과의 경기 결속 뒤 “비록 무승부로 경기가 끝났지만 그동안 터지지 않았던 시즌 첫꼴이 터져 기쁘다. 경기력은 계속해 좋아지고있다는 느낌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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