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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습근평 주석, 까자흐스딴 대통령과 통화

2020-03-25 16:50:00     责编:박운     来源:중앙인민방송국

습근평 국가주석이 24 저녁 까자흐스딴 토카예브 대통령과 통화했다.

습근평 주석은, 이번 신종코로나바이러스페염의 심각한 상황은 각국에 있어서 한차례  시험이나 다름없다고 말했다. 중국의 전염병 예방통제정세가 가장 간고한 시기에 까자흐스딴 정부와 각계는 중국에  힘을 실어주었다. 당면 까자흐스딴에서도 전염병 만연의 추세가 발생하였다. 대통령 선생의 인솔하에서 까자흐스딴은 신속하게 과단성 있는 조치를 취하여 모든 인민에 대하여 책임지는 태도를 보였다. 중국은 이를 높이 평가한다. 친선린국과 항구한 전면 전략동반자로서 중국은 까자흐스딴이 현재 처한 상황에 대하여 동질감을 느끼며 적극적인 지지와 협조를 제공할 것이다. 중국과 까자흐스딴간 상호 지지는  나라 관계의 높은 수준과 특수성을 구현해준다. 량국관계는 국제사회가 힘을 합쳐 전염병 상황에 대응하는 본보기를 수립해주었다.

습근평 주석은, 바이러스는 국경이 없고 전염병 상황에는 인종간 차별이 없다고 강조했다.  세계 공중보건위기에 대처하는 과정에 인류운명공동체를 구축하는 절박성과 중요성이 날로 돌출해지고 있다. 단결협력하고 공동 대응해야만이 국제사회는 전염병 상황에서 승리하고 인류의 공동의 락원을 수호할  있다. 중국은 까자흐스딴을 망라한 세계 각국과 손잡고 국제 전염병 상황 대처 협력을 강화하고 국제 공중보건안전을 공동 수호하길 희망한다. 전염병 상황은 잠시적이지만 협력은 항구한 것이다. 전염병 상황은 중국과 까자흐스딴에 도전을 가져다준 반면 새로운 기회를 육성하였다. 중국과 까자흐스딴은 마땅히 정치적 상호 신뢰를 확고부동하게 견지하고 디지털 경제와 의료보건  분야 협력을 확대하며 중국-까자흐스딴 관계의  성장점을 구축해야 한다. 비바람을 겪은  중국과 까자흐스딴의 일대일로 공동 건설이 필연코  많은 성과를 거두리라 믿는다.

토카예브 대통령은, 주석 선생의 영명한 지도아래 중국 인민은 전염병 예방통제 분야에서 특출한 성과를 거두어 세계 각국 인민에게 신심과 희망을 부여했다고 말했다.  세계 인민은 중국 의료 시스템의 높은 수준과 중국 의료진의 높은 프로정신을 증견했다. 중국은 복잡하고 힘든 도전에 대응하는 효률 높은 관리능력을 재차 과시하였다. 까자흐스딴은 이를 높이 평가하고 축하를 표한다. 당면 신종코로나바이러스페염 상황은  세계 범위에서 만연되고 있다. 까자흐스딴도 명철보신만을 고려해서는 안되며 그럴 수도 없다. 까자흐스딴은 중국과의 협력을 강화하여 조속히 전염병 상황을 타승하길 바란다. 까자흐스딴은 량국간 항구한 전면 전략동반자관계를 심화하고 일대일로 공동 건설을 추진하기 위해 진력하고 있다. 이는  나라 인민의 공동리익에 전적으로 부합된다. 까자흐스딴은 유엔, 상해협력기구  구도내에서 중국과의 소통과 협력을 강화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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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근평 주석, 까자흐스딴 대통령과 통화

습근평 국가주석이 24일 저녁 까자흐스딴 토카예브 대통령과 통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