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제보:mzjubao@cnr.cn

정치

습근평 부부, 프랑스 대통령 부부 접견

2019-11-06 16:57:00     责编:박운     来源:중앙인민방송국

습근평 주석과 부인 팽려원 녀사가 5일 저녁 상해에서 프랑스 마크롱 대통령과 브리지트 녀사를 접견했다.

마크롱 부부가 상해예원에 도착하자 습근평 주석과 부인 팽려원 녀사는 이들을 열렬히 영접했다.  

이어 두나라 수반은 정원내를 거닐면서 강남 원림의 경치를 둘러보았다.

습근평 주석과 부인 팽려원 녀사는 금년 3월 프랑스를 방문했다. 습근평 주석과 팽려원 녀사는 당시 마크롱 대통령 부부의 열정적인 접대정경을 떠올리면서 마크롱 대통령이 재차 중국을 방문하고 상해를 처음 방문한것을 환영한다고 말했다. 상해는 중국 개혁개방과 발전진보의 축소판으로서 근대 이래 중국과 세계관계의 변천을 구현하고 있다.

습근평 주석은, 마크롱 대통령이 본기 방문을 통해 상해와 중국에 대한 료해를 증진하길 희망했다.

습근평 주석은, 중화원림의 미와 중국전통문화를 체험하도록 하기 위해 부인과 함께 예원에서 마크롱 대통령 부부를 접대했다고 소개했다.

습근평 주석은, 문화예술은 표현형식이 서로 다르지만 민중들사이의 심리체험은 서로 통하는것이라고 말하면서 서로 다른 문화의 공존은 실현할수 있는것이라고 말했다. 습근평 주석은, 동방과 서방문명의 대표인 중국과 프랑스는 상호존중, 상호교류를 통해 공존을 도모해야 한다고 말했다.

마크롱 대통령은 습근평 주석과 팽려원 녀사의 열정적 접대에 사의를 표하고 제2회 중국 국제수입박람회 개막식에서 한 습근평 주석의 기조연설에 대해 심각한 인상을 남겼다고 말했다.

마크롱 대통령은, 프랑스는 중국이 개방확대와 국제협력, 호혜상생 그리고 개방형 세계경제를 추진하는것을 찬상하고 환영한다면서 제2회 중국 국제수입박람회가 성공적으로 진행되길 희망했다.

마크롱 대통령은, 상해에서 중국의 개방과 미래를 엿보게 됐다면서 찬란한 문명을 자랑하는 두나라는 서로 다른 문명사이의 상호 포용을 창도하고 있다고 말했다. 마크롱 대통령은, 본기 방문을 통해 두나라 관계발전에 새로운 내포를 부여하련다고 말했다.

두나라 수반 부부들은 지방 희곡을 관람하면서 친절히 담화를 나누고 북경에서 재회하기로 약속했다.

中央广播电视总台 央广网 版权所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