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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습근평, 벌가리아 등 6국 수반과 수교 70주년 축전 교환; 리극강총리도 6국 총리와 축전 교환

2019-10-08 17:42:00     责编:박운     来源:중앙인민방송국

10월 4일부터 7일까지 기간 습근평 국가주석이 벌가리아, 로므니아, 체스꼬, 슬로바키아, 웽그리아, 뽈스까 등 6국 수반과 축전 교환으로 중국과 6국 수교 70주년을 경축했다.

습근평 주석은 중국 정부와 중국 인민을 대표해 6국 정부와 인민에게 열렬한 축하와 량호한 축원을 전했다. 습근평 주석은, 6국은 가장 먼저 새중국과 수교한 국가들이라고 말했다. 수교 70년이래 중국은 6국과 함께 서로 존중하고 평등하게 대하며 호혜상생하는 원칙으로 쌍무관계의 지속적인 발전을 추진함으로써 중국과 6국 인민들에게 실제적인 리익을 가져다주었다. 당면 쌍방은 고위층 래왕이 밀접하며 제 분야 호혜협력 성과가 풍성하고 인문 교류가 풍부하고 다채롭게 진행되고있다. 새 시대 중국과 6국의 관계는 새롭고 더욱 광활한 전망을 맞이하고있다. 나는 6국과의 관계발전을 아주 중시하고있으며 6국 수반과 함께 노력해 수교 70주년을 새로운 기점으로 하고 일대일로 공동 건설과 중국-중동유럽국가 협력의 기회를 잘 리용해 전통적인 친선협력관계를 새 단계로 추진하려한다.

6국 수반은, 70년래 각국과 중국과의 쌍무관계는 모두 시간과 국제 풍운 변화의 시련을 이겨내고 거족적인 발전과 풍성한 성과를 거두었다고 일치하게 말했다. 6국은 현대화 건설과 중국의 꿈 실현 행정에서 이룩한 중국의 빛나는 성과를 높이 찬상한다고했다. 그리고 대 중국관계에 깊은 중시를 돌리고 전통 친선을 아낀다면서 중국과의 전면적인 쌍무 교류와 협력을 강화하고 일대일로 공동건설과 중국-중동유럽국가 협력의 지속적인 발전을 추진하련다고 표했다.

국무원 리극강 총리도 6국 총리와 축전을 교환했다. 리극강 총리는, 중국은 수교 70주년을 계기로 6국과의 정치적 상호 신뢰를 심화하고 쌍무 제령역 실무협력을 추진하며 또 일대일로공동건설과 중국-중동유럽 국가협력, 중국-유럽동맹 협력이 더 큰 성과를 거두도록 힘써 추진함으로써 호혜와 다국 상생을 더 잘 실현하련다고 표했다.

6국 총리들은, 중국과의 실무협력의 수준을 지속적으로 승격시키고 쌍무관계와 중국-중동유럽국가협력의 아름다운 미래를 함께 열어갈것이라고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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