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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중화인민공화국 창립 70주년 기념대회에서 한 습근평 총서기 중요 연설, 강한 반응을 보여

2019-10-05 11:21:00     责编:최월단     来源:중앙인민방송국

중화인민공화국 창립 70주년 기념대회에서 한 습근평 총서기의 중요 연설은 지난 70년래 새중국이 이룩한 위대한 성과를 전면적으로 총화하고 14억에 가까운 중국 인민이 단결분투하는 강대한 힘을 모아 각지 간부와 군중들 속에서 큰 반향을 일으키고 있다.

각지의 간부와 군중들은 습근평 동지를 핵심으로 하는 당중앙의 두리에 굳게 뭉쳐 초심을 잊지 않고 사명을 명기하며 중화민족의 위대한 부흥의 꿈을 실현하기 위해 힘써 분투하련다고 표했다.

삼강원 국가공원 커커시리 관리처의 탁내호 보호소 츄배자시 소장은 텔레비죤 앞에서 경축대회를 시청했다. 커커시리를 보호하기 위해 희생된 부친과 삼촌을 떠올리면서 츄배자시 소장은 눈물을 흘렸다. 츄배자시 소장은, 조국과 인민을 위하여 푸른 산과 맑은 물을 잘 지켜야 한다고 말했다.

복건 련강현 수산기술보급소 서건봉 소장은 중국이 일떠서 부유해지고 강해져야 할 뿐만 아니라 아름다워져야 한다고 하면서 해양 어업현인 련강은 친환경 발전리념으로 해양환경 파괴를 줄이고 더욱 많은 어민들에게 복지를 마련해줌으로써 이들로 하여금 더욱 많은 취득감과 행복감을 가지게 해야 한다고 말했다.

려량산 심산 속에 자리잡고있는 산서 가람현 송가구촌에는 5성붉은기가 가을바람에 나붓긴다. 마을 광장에 들어서면 “팔소매를 걷어올리고 힘내서 일하자” 라는 프랑카드가 한눈에 안겨온다.

촌당지부 뢰무빈 서기는 “빈곤해탈” 대렬의 꽃차 우에 반짝이는 빈곤감소 수치를 보았다고 하면서 빈곤해탈의 모자를 벗어던진 것은 첫 걸음에 지나지 않기에 빈곤해탈의 성과를 공고히 하는 한편 향촌진흥 계획을 잘 세워 가난한 산골을 현대화한 새 농촌으로 변모시키고 백성들이 날로 행복한 생활을 누릴 수 있게 해야 한다고 말했다.

국경절 기간 돈황막고굴에는 관광객들이 끊이지 않았다.

새중국 창건 70년래 생활 수준이 끊임없이 제고됨에 따라 문화에 대한 인민의 수요가 부단히 늘어나면서 날로 많은 유람객들이 막고굴에가 천년 보물고의 매력을 감수하고 있다.

돈황연구원 문화전승부 리평 부장은 우리는 연구와 학습을 통해 부동한 방식으로 정밀하고 분산된 참관체험을 제공함으로써 관람객들이 여기서 중화의 훌륭한 전통 문화의 거대한 정수를 진정으로 감수하게 하고 있다고 말했다.

2일 오후 북경에서 경축대회에 참가한 “인민모범”국가영예칭호 획득자이며 녕하 령무백급탄 국가급 자연보호구 관리국 당위원회 전 서기이며 국장인 왕유덕은 비행기에서 내리자바람으로 집에 들릴 겨를도 없이 직접 마안산 생태개선구로 갔다. 왕유덕은 “살아있는 동안 사막퇴치를 멈추지 않을 것이며 초심을 잊지 않고 계속 사막과 분투하여 고향을 위하여 새로운 록지를 더해줄 것이라고 말했다.

귀주성 판주시 우니향 암박련촌 당위 유류분 서기는 북경에서 경축대회에 참가한후 곧바로 고향으로 돌아갔다. 유류분 서기는, 빈곤해탈 공략전은 지구전이라고 표하고 기층 간부들은 빈곤해탈의 성과를 공고히 하고 가난구제 사업을 정밀하게 추진하여 농촌진흥의 밑거름이 되여줄 신심 =과 결심을 가지고 있다고 말했다.

신강지원간부인 신강 이녕현 발전개혁위원회 중조성 부주임은 습근평 총서기의 중요 연설을 들으면서 어깨에 짊어진 책임이 더 무겁다는것을 느끼게 되였다고 말했다. 중조성 부주임은, “일대일로”의 봄바람과 더불어 이녕은 이미 우리 나라 서부 개방과 발전의 최전방으로 되였다고 하면서 개혁 발전의 발걸음을 한시도 멈추어서는 안되고 어느 지방도 뒤떨어져서는 더더욱 안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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