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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노거장 주세페 데바스타토 연주회 절찬리에

2019-12-18 10:51:00     责编:최월단     来源:연변일보

14일, 연변음악가협회, 연변조선족전통음악연구회, 연길시음악가협회에서 공동 주최하고 연변아성악기유한회사(이하 아성악기)에서 주관했으며 크라우스유한회사, 연길라지오텔레비죤방송국 미디어중심에서 협력후원, 동북아그룹, 그리나한복에서 협찬한 ‘2019 겨울의 멜로디 피아노거장 주세페 데바스타토의 크라우제 음악회’가 연변대학 예술학원에서 절찬리에 펼쳐졌다.

아성악기는 클래식 음악을 널리 보급하고 음악애호가들의 감상능력을 높여주며 표현예술 명품을 만들기 위해 이딸리아 피아니스트이며 작곡가인 피아노거장 주세페 데바스타토를 특별 초청해 현장에 찾은 관중들에게 평생 기억에 남을 연주를 선사했다.

나폴리에서 태여난 주세페 데바스타토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피아노연주가, 작곡가로서 국제 평론가들의 긍정을 받는 음악인이다. 유럽, 아메리카, 아시아의 유명한 극장에서 연주회를 가졌고 미국의 카네기홀, 몰타의 마노엘극장, 에스빠냐의 레온강당, 타르누프 음악홀과 일본의 도꾜음악홀 등 수많은 곳에서도 격정이 넘치는 연주회를 개최했고 현재는 이딸리아 문화부 홍보대사, 크라우스 피아노 글로벌 브랜드 홍보대사로 활동하고 있다.

피아니스트 주세페 테바스타토는 <슈만의 헌정>, <슈만의 련꽃>, <슈베르트의 물방아간 사나이와 시내물>, 뽈스까 전통원무곡인 <쇼팽의 마주르카라>, <프란츠 리스트의 발라드 2번 B단조 S.171>, <솔버그> , 솔버그의 작품 오페라 작품 청교도중의 한곡, 오페라 람메무르의 루치아중 한곡과 본인이 직접 창작한 <아리랑> 등 7편의 작품을 연주해 현장에 찾은 관중들에게 풍성한 문화향연을 선사했다.

피아니스트 주세페 테바스타토와 아성악기의 이번 행사는 피아노 애호가들이 피아노거장과 직접 만나 교류하고 접촉하는 플랫폼을 마련했고 청중들에게 거장이 가져다준 음악의 매력과 감동에 빠지게 했다.

공연을 감상한 음악인들은 이번 음악회가 연변에서 만나기 어려운 한차례의 문화성연이였다면서 연변 문화공연 활동 사상 획기적인 한페지가 될 것으로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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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노거장 주세페 데바스타토 연주회 절찬리에

14일, 연변음악가협회, 연변조선족전통음악연구회, 연길시음악가협회에서 공동 주최하고 연변아성악기유한회사(이하 아성악기)에서 주관했으며 크라우스유한회사, 연길라지오텔레비죤방송국 미디어중심에서 협력후원, 동북아그룹, 그리나한복에서 협찬한 ‘2019 겨울의 멜로디 피아노거장 주세페 데바스타토의 크라우제 음악회’가 연변대학 예술학원에서 절찬리에 펼쳐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