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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아침까지 제설작업 마무리

2019-11-20 09:58:00     责编:박운     来源:연변일보

올겨울 연길시의 첫눈은 17일 밤부터  내리기 시작했다. ‘눈이 내리면 즉시 제설하고 눈이 멎으면 도로가 깨끗해져야 한다.’는 제설작업 요구에 따라 연길시도시관리행정집법국은 16일 저녁부터 제설작업을 준비했다.

이들은 17일 밤부터 18일 새벽까지 제설차 56대, 지게차 40대, 덤프트럭 15대 등 제설설비를 출동시켜 전 시 주요도로에 쌓인 눈을 제거해 강설로 인한 악영향을 최대로 없애고  도로의 원활한 통행을 보장했다.

연길시도시관리행정집법국 선전과 양미 과장은 “200여명의 행정집법일군들은 17일 저녁 8시부터 제설작업에 총동원되였고 1500명 환경미화원은 18일 새벽 3시부터 눈을 치기 시작했다. 19일 아침까지 맡은 제설작업을 전부 마무리하게 될 것이다.”고 표했다.

알아본 데 따르면 연길시는 시구역에 6개 적설투척 장소를 지정했다. 6개 적설투척 장소 위치는 구체적으로 연길시 연동교 동북쪽 천명화원 동쪽 공터, 연길 서 출구 조양천오수처리공장 서쪽 공터, 조양거리와 연북로 교차어구 서쪽 공터, 연남로와 남신골목 교차어구 서북쪽 공터, 신민교 남쪽 하도내, 대흥구 동북쪽 하도 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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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아침까지 제설작업 마무리

올겨울 연길시의 첫눈은 17일 밤부터 내리기 시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