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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주공안국, 위챗 도박장 개설 일당 검거

2019-11-08 15:17:00     责编:박운     来源:

 

일전, 연변주공안국은 위챗으로 도박장을 개설한 사건을 성공적으로 해명하고 범죄혐의자 9명을 나포했으며 현장에서 도박자금 35만원, 핸드폰 18대, 컴퓨터 3대, 은행카드 70여장과 차량 2대를 압수, 사건 관련 도박금액 32여만원을 동결시켰다.
 

올해 1월, 주공안국은 누군가 인터넷을 리용하여 축구도박을 조직한다는 신고를 접수했다. 신고 접수 후 초보적인 조사를 통해 경찰은 백모와 김모가 도박 범죄무리의 주요 우두머리로서 이들은 모 인터넷 플랫폼을 리용하여 인터넷 축구도박을 조직해왔음을 확인했다.
 

주공안국은 사건에 깊은 중시를 돌리고 즉시 전문수사소조를 설립하여 사건해명에 나섰다. 장기간의 수사를 거쳐 전문수사소조는 해당 범죄무리의 범죄혐의자 백모가 자금을 내여 해외 도박사이트를 사들였고 김모가 사이트 관리를 책임지는 한편 여러명의 범죄혐의자들과 함께 위챗 그룹을 만들고 성원들을 조직하여 도박을 한 사실을 밝혀냈다. 사건에 관련된 도박자금은 4000여만원, 도박 참여자는 1000여명에 달했다. 그 후 정밀수사를 거쳐 연길시와 도문시에 있는 범죄무리의 거점을 최종적으로 확정했으며 시기가 무르익자 9명의 범죄혐의자를 단번에 나포했다.
 

현재 8명의 범죄혐의자는 체포가 비준된 가운데 1명은 인적보증이 되였으며 사건은 일층 조사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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