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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금호 대금독주 음악회 연길서 열려

2019-09-18 09:24:00     责编:최월단     来源:연변일보

16일, 연길시문화라지오텔레비죤방송및관광국에서 주최하고 연길시조선족무형문화유산보호중심에서 주관한 성급 조선족 ‘대금’ 예술대표성 전승인-리금호 대금독주 음악회가 연길시국제회전예술쎈터에서 개최됐다.
이번 음악회는  연길시문화라지오텔레비죤방송및광관광국에서  공화국 창건 70돐을 맞으며 전 시의 문화라지오텔레비죤, 체육과 관광 사업의 발전성과를 보여주고 인민대중의 정신문화수요를 만족시키며 즐겁고 화목한 명절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펼친  문화계렬활동 가운데 하나이다.

리금호와 학생들의 민족목관합주 <옹헤야> 로 막을 연 음악회는 대금독주 <전야에서>, 녀성독창 <고향으로 가자>, 목관 4중주 <새봄과 종다리>, 남성독창 <흥개호어부의 노래>, 가야금 4중주 <새봄> 등으로 다채롭게 꾸며졌다.

‘대금’의 성급 전승인 리금호의 이번 음악회 개최는 무형문화재의 ‘조선족전통민간민속문화예술을 발굴, 정리하고 전승, 발전시킨다’는 데 취지를 뒀다.

조선족 ‘대금’예술의 대표적 전승인 리금호 대금 음악회의 개막은 조선족 전통음악류 무형문화재종목의 전승, 발전에  무게를 뒀을 뿐만 아니라 조선족대금예술이 전국 더 나아가서 세계로 향한 첫걸음이라고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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