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백지, 10년 만에 드라마 컴백..주연·제작 맡았다
2018-06-13 15: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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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원: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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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장백지가 10년 만에 드라마로 돌아왔다.

장백지는 드라마 ‘만약 사랑한다면(如果爱)’으로 10년 만에 안방극장으로 돌아왔다. 드라마 ‘만약 사랑한다면'은 지난달 27일부터 호남위성에서 방송중인 드라마로 세 자매의 각기 다른 사랑을 그린 멜로 드라마. 장백지는 극 중 독립적이고 강한 녀성 만가령을 연기한다.

지난달 말 북경에서 열린 ‘만약 사랑한다면' 제작 발표회에 참석한 장백지는 “그녀는 많은 녀성들을 대표하는 인물이다. 그녀를 연기하면서 30대에 내가 느꼈던 감정과 정서, 인생 경험을 돌아볼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이번 드라마에 처음으로 제작자로 참여하게 된 장백지는 모든 촬영이 끝났으니 이제는 막후에서 더욱 노력할 것이라는 각오를 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