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지 군중 뢰봉기념관 참관 및 뢰봉추모 활동 진행
2018-03-06 09:4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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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원:중앙인민방송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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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5일은 모택동 등 로일대 혁명가들이 ‘뢰봉동지를 따라배우자’고 호소한 55주년 기념일이다. 해마다 3월에 들어서면 무순시 뢰봉기념관은 인파로 북적인다. 무순 뢰봉기념관 건물 동쪽에 위치한 뢰봉묘지에는 생화가 끝없이 날아든다. 요즘 전국각지에서 모여온 뢰봉학습단체와 시민들이 분분히 무순 뢰봉기념관을 찾아 뢰봉추모식을 가지고 생화를 드려 위대한 전사 뢰봉을 기념하고있다.

3월 1일 오전, 군위정치공작부, 공청단중앙에서는 전군의 청년영웅모범대표, 전국의 청년전형대표들을 조직하여 무순 뢰봉기념광장에서 뢰봉 추모활동을 가졌다. 30명의 군대와 지방의 청년 전형대표, 600명 뢰봉생전 소속부대의 장병과 무순 각계 청년대표들이 뢰봉석상앞에 꽃바구니를 드리고 뢰봉묘지앞에 사람들마다 생화 한송이를 드린후 허리굽혀 인사했다.

3월4일 오전, 필자는 무순 뢰봉기념관을 찾아갔다. 뢰봉기념관에는 참관자들의 발길이 끊기지 않았다. 이날 오전, 본계시에서 온 소학생들, 심양농업대학에서 온 대학생들, 광동에서 왔다는 기업인 단체, 등 각지의 뢰봉학습단체는 물론, 어려서부터 뢰봉정신의 씨앗을 심어주기위하여 부모들이 어린애를 데리고 온 사람들도 많았다.

소개에 의하면 3월 5일은 무순시 각계 대표 700명이 뢰봉기념광장에서 뢰봉추모활동을 진행하게 된다.

마헌걸 특약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