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드래곤, 이주연과 열애설 9일만 첫 셀카 공개 "다 잘될거야"
2018-01-09 09:5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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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원:뉴스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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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빅뱅 리더 지드래곤이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이주연과 열애설이 불거진지 9일 만에 첫 셀카를 공개했다.

지드래곤은 1월 9일 오전 SNS에 "올해도 잘 부탁해. 아이야. 다 잘 될 거야. 모두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여러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지드래곤이 고양이를 품에 안은 채 편안한 표정을 짓고 있는 지드래곤의 모습이 담겨 있다.

앞서 지드래곤은 지난 1일 이주연과 열애설에 휩싸였다. 이와 관련 빅뱅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 측과 이주연 소속사 더좋은이엔티 관계자는 이날 뉴스엔에 사실 확인 후 입장을 밝히겠다는 입장을 전했지만 9일이 지난 현 시점에서도 별다른 공식입장을 내놓지 않은 채 묵묵부답으로 일관하고 있다.

두 사람은 그간 세 차례 열애설에 휩싸였다. 첫 번째 열애설은 지난해 10월 불거졌다. 당시 인기 어플리케이션 콰이 계정에 두 사람의 다정한 모습이 담긴 영상이 게재되며 최초의 열애설이 제기됐다. 해당 영상은 삭제됐으며, 당시 이주연 측은 친한 사이라며 열애설을 부인했다.

지드래곤이 속한 빅뱅은 지난해 12월 30일과 31일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단독 콘서트 '2017 CONCERT IN SEOUL(2017 콘서트 <라스트 댄스> 인 서울)을 개최, 총 6만 명의 관객을 동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