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순시 월아도생태공원에 ‘빙설지도락원’ 한창 건설중
2018-01-03 09: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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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원:중앙인민방송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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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는 1월1일 오후, 료녕성 무순시 월아도생태공원을 찾아갔다. 월아도생태공원에서는 일군들이 한창 조설 설비로 인공 눈을 만들고 얼음으로 ‘빙설으락원’(冰雪之都乐园)을 건축하고 있었다. 비록 봉페식작업을 하여 공원안에 들어갈수 없지만 적지 않은 시민들이 이곳을 찾아와 건설중인 빙설락원을 구경했다.

무순시 월아도생태공원에 빙설건축의 예술관상과 빙설오락항목놀이, 빙설운동 체험을 집합한 초대형 빙설주제락원이 한창 일떠서고 있었다. 무순시정부에서 주최하고 마데얼호텔(马迭尔酒店)운영관리(무순)유한회사에서 주관한 ‘빙설지도락원’프로젝트는 월아도생태공원에 정착했다. ‘빙설지도락원’의 규획설계면적은197만평방메터, 경관 1000여곳, 빙설체험항목 30여개,2018월1월11일 정식으로 관광객들에게 개방하게 된다.

무순의 관광우세를 의탁하여 문화빙설, 민족풍정, 빙설체육 및 오락을 포함한 ‘빙설지도락원’은 ‘만족풍정원’, ‘환락희설곡(戏雪谷)’과 ‘꽃등유원회’ 등 3개의 주제구역이 포함된다. ‘만족풍정원’은 독특한 빙설예술품의 표현방식으로 만족과 무순의 옛 이야기를 보여주게 된다,무사광장(舞狮广场), 무순남성문, 팔기장터(八旗大集), 영친부락 (迎亲部落) 및 3D연예광장은 유람객들로 하여금 친히 본맛의 만족풍속을 체험하도록 한다.

'환락희설곡’은 유람객들에게 눈판 오토바이, 빙상 카트(卡丁车), 눈길 표류(漂移), 눈판 탱크 등 짜릿한 쾌감을 주는 오락항목, ‘꽃등유원회’는 불빛과 빙설건축이 결합된 시각의 성연을 가져다 준다. 전반 공원안은 빙설과 문화의 결합, 빙설과 환락의 결합, 빙설과 빛의 예술이 결합되여 있다.

소개에 의하면 12월24일에 얼음채집의식을 진행해서부터 련일간 작업을 다그치고 있는데 원단에도 쉬지않고 일을 하고 있었다.

마헌걸 특약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