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니카 벨루치, 가장 섹시한 52세
2009-01-05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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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원:TV리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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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딸리아 출신 미녀 배우 모니카 벨루치가 완벽한 미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모니카 벨루치는 엘르 프랑스 최신호 화보에서 만 52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미모와 몸매로 놀라움을 안겼다.

먼저 커버에서 모니카 벨루치는 볼륨감 넘치는 보디라인과 늘씬한 각선미를 드러낸 밀리터리 룩으로 스타일리시한 면모를 뽐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뚜렷한 이목구비가 돋보이는 메이크업에 길게 늘어뜨린 갈색머리로 특유의 고전미와 섹시미를 발산해 눈길을 모았다.

모니카 벨루치는 넘치는 관능미로 유럽과 미주는 물론 아시아 전역에서도 사랑받았다. '라 빠르망' '말레나' '매트릭스 리로디드' '007 스펙터' 등에 출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