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초한 37세" 탕유, 나이 무색한 아이 미소
2017-07-12 15:4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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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원:중앙인민방송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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탕웨이가 광고 화보에서 나이를 잊은 청초한 미모를 뽐냈다.  

공개된 광고에서 탕웨이는 아이 같은 미소와 동안의 미모로 감탄을 자아냈다. 지난해 출산해 아이 엄마가 된 탕웨이는 광고 화보에서 해맑은 미소로 청순 발랄 매력을 발산했다. 외국인과 대화를 하는 콘셉트의 사진에서는 성숙하고 지적인 분위기로 반전 분위기를 연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