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제보:mzjubao@cnr.cn

초점뉴스

화장실에 이것을 두면 너무 위험해! 많은 가정에서 이렇게 하고 있는데 빨리 고쳐야 해

2019-10-22 15:47:00     责编:김룡     来源:央广网

주택 중 화장실에서 암에 걸릴 위험이 가장 높은데 이는 화장실에 보관되어 있는 화학 물품이 너무 많기 때문이다.

자신의 건강을 위하여 아래 내용들을 자세히 보기를 바란다!

1.통풍을 유지하기 위하여

화장실의 문을 자주 열어야 한다

화장실에서 악취가 풍기는데 또 냄새 탈취제를 놓을 수 없다면 어떻게 배기해야 할 것인가? 많은 사람들은 화장실의 창문과 문을 동시에 여는데 사실 이는 틀린 방법이다.

화장실의 문을 오래동안 열면 밖의 신선한 공기가 들어오는 동시에 화장실에 잠복되어 있던 세균, 곰팡이도 바로 불어 들어오게 되어 일종의 “내부 순환”을 형성한다. 사람들이 이런 방에서 오래동안 지내면 호흡기, 피부병이 발생할 확률이 아주 높다.

때문에 화장실은 반드시 량호한 통풍을 유지하고 자주 창문을 열어 환기시키되 문은 열지 말아야 한다.

만약 집의 화장실에 창문이 없다면 꼭 공률이 크고 성능이 좋은 환풍기를 설치해야 한다. 그리고 화장실을 사용할 때 항상 환풍기를 켜야 하고 다 사용한 후에도 한참 켜서 화장실의 탁한 공기를 배출해야 한다.

2. 84소독액, 세척액 등 화학품

많은 사람들은 불필요한 접촉을 피하기 위하여 84소독액, 핸드 워시, 바닥 닦는 세제들을 모두 화장실에 두는데 이렇게 하면 또는 “관련성”이 있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사실상 화장실은 비교적 좁고 공기 류통이 잘 안되며 습도와 온도가 비교적 높다. 또 어떤 가정의 화장실에는 창문이 없기에 공기가 대류할 수 없어 더 쉽게 공기 요염을 조성한다.

중점적으로 알려드려야 할 것은 화장실 청결제와 84 소독액을 함께 혼합하면 유독 염소 가스를 산생하는데 사람들이 이 염소 가스를 마시면 호흡기 등이 모두 손상되고 단번에 대량으로 흡입하면 생명 위험도 있을 수 있다. 

그러므로 가장 좋기는 화장실에 너무 많은 화학 용품을 보관하지 않는 것이고 여러가지 청결제는 꼭 단독으로 보관해야 한다. 특히 다이클로로벤젠이 함유된 소독수를 오래 마시면 호흡기를 자극할 수 있다.

 

3. 샤워를 할 때 입을 벌리다

샤워 헤드는 병균의 온상이고 온수기도 세균이 가장 많이 숨어있는 장소이다. 때문에 머리를 감을 때 세균이 물류를 따라 체내에 들어가는 것을 방지하기 위하여 입을 다무는 것이 가장 좋다.

 

4. 변기 혹은 휴지통에 뚜껑이 없다

변기를 사용한 후 물을 내릴 때 우리는 그냥 수문을 한번 누르면 된다고 생각하는데 이는 틀린 것이다. 이때의 세균이 기회를 봐 공기 속에 들어갈 수 있으므로 먼저 뚜껑을 닫고 물을 내려야 한다.

변기 옆에 있는 티슈 통에도 뚜껑이 없을 수 있다. 화장실은 기타 곳에 비해 상대적으로 많이 습하기 때문에 대량의 장내간균 등 유해 세균이 함유되어 있고 세균의 번식 속도가 상대적으로 빠르므로 가능한 뚜껑이 있는 쓰레기통을 사용해야 한다.

5. 칫솔을 세면대 우에 놓다

싱크대 옆에는 보통 변기나 쓰레기통 같은 것이 존재하는데, 변기 안의 순간 선풍은 바이러스나 미생물을 최고 6미터 높이의 공중으로 데려갈 수 있고 또 몇 시간 동안 공기 중에 떠 있으며 나아가 벽과 칫솔에 떨어진다. 때문에 칫솔은 서랍 혹은 수납장에 넣는 것이 가장 좋다.

사람이 일생 동안 화장실에 있는 시간이 약 5년 정도이다. 때문에 반드시 화장실을 정확하게 사용해야 한다. 즉 문을 적게 열고, 창문을 자주 열며, 잡물을 놓지 말고, 청결을 보장하며, 병균이 실내로 기어 들어오는 것을 방지해야 한다!

 


 

中央广播电视总台 央广网 版权所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