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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근평 주석, 독일 메르켈 총리와 통화

2020-03-26 14:25:00     责编:김룡     来源:央广网

습근평 국가주석이 25일 독일 메르켈 총리와 통화했다. 

습근평 주석은, 중국에서 신종코로나바이러스페염이 발생한 초기 메르켈 총리는 위문과 지지를 표하였고 독일 정부와 각계는 잇따라 지원의 손길을 보내주었다고 하면서 중국 인민은 이를 가슴에 새겼다고 말했다. 당면 독일은 전염병 상황의 심각한 도전에 직면해 있다. 중국 인민은 이에 동질감을 느낀다. 독일의 전염병 상황 대처를 확고하게 지지하는 중국은 힘 닿는 만큼 도움을 제공할 것이다. 두 나라 전문가는 영상 교류를 진행하였고 독일 전문가도 세계보건기구 전문가팀과 함께 중국에서 고찰했다. 중국은 전염병 예방통제와 치료 경험을 독일과 공유하고 백신, 약물 연구개발 분야에서 협력을 강화함으로써 두 나라 인민의 건강복지와 전 세계 공중보건안전을 위하여 기여하길 바란다. 독일 인민이 조속히 전염병 상황을 극복하길 기원한다. 

습근평 주석은, 국경이 없는 바이러스는 전 인류가 직면한 공동의 도전이라고 말했다. 모든 나라는 이번 전염병 상황의 영향을 받지 않고 명철보신할 수 없다. 전염병 상황에 대처하는 과정에 중국과 독일, 중국과 유럽동맹은 단결협력의 힘을 보여주었고 긍정적인 에너지를 발휘했다. 20개국그룹 지도자 신종코로나바이러스페염 대응 정상회의가 곧 열린다. 중국은 독일을 망라한 각측과 조률협력을 강화하고 동고동락하고 단결하여 전염병 상황에 대응하는 목소리를 전함으로써 국제사회의 신심을 북돋아줄 것이다. 당면한 리익과 장원한 리익을 고루 돌보고 국내 효과성과 전 세계 영향을 총괄하며 거시적 경제정책 조률을 강화하고 시장 안정, 성장 유지, 취업 안정, 민생 보장을 잘하는 한편 시장 개방을 추진하고 전 세계 공급사슬의 개방, 안정, 안전을 추진해야 한다. 

습근평 주석은, 중국과 독일 쌍방은 정치의정계획을 드팀없이 잘하고 제 분야 교류협력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중국과 독일, 중국과 유럽동맹간 산업사슬, 공급사슬 안정을 보장하고 신흥산업 협력발전예비를 발굴하며 전염병 상황의 충격을 줄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메르켈 총리는, 당면 유럽의 전염병 상황은 정세가 심각하다고 표하고 독일은 과단성 있는 예방통제조치를 취하고 있다고 말했다. 독일은 중국이 제공한 적시적이고 소중한 도움에 사의를 표한다. 백신, 약물 연구개발 등 분야에서 중국과의 과학연구협력을 전개하고 단결하여 전염병 상황에 대처하는 본보기를 수립하길 희망한다. 독일은 사실에 기초하여 객관적이고 공정한 립장을 지키며 국제협력을 통하여 전염병 상황에 공동 대응할 것을 주장한다. 20개국그룹 회원국은 마땅히 조률협력을 강화하고 서로 지지하여 당면 위기를 극복하고 전 세계 경제를 안정시키는 데서 인솔작용을 발휘해야 한다. 독일은 전염병 상황이 종말된 후 독일-중국, 유럽동맹-중국간의 중요한 왕래와 협력을 드팀없이 추진하길 희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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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근평 주석, 독일 메르켈 총리와 통화

습근평 국가주석이 25일 독일 메르켈 총리와 통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