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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후, 해남에서 다시 만나요~

2019-09-17 12:53:00     责编:최월단     来源:央广网

 

페막식 영상

제11회 전국소수민족전통체육경기대회가 9일간의 일정을 마치고 16일 저녁 8시 정주 올림픽센터에서 원만히 막을 내렸다.

 

     전국 각지의 여러 민족 선수, 감독, 래빈들이 한자리에 모여 본기 대회의 성공을 경축했다. 중공중앙 서기처 서기이며 중앙통일전선사업부 부장인 우권이 페막식에 참석해 경기대회 페막을 선포하였다. 

     전국정협 부주석이며 국가민족사무위원회 주임인 바테르가 페막식에 참석하였다. 

     국가체육총국 구중문 국장이 페막사를 하고 하남성 당위원회 부서기이며 정법위원회 서기인 유홍추가 페막식을 사회하였다. 

     이번 대회는 최초로 중부지역에서 주최한 전국소수민족전통체육경기대회이며 31개 성과 자치구, 직할시, 신강생산건설병퇀, 해방군, 대만 총 34개 대표단의 7009명 선수들이 참여해 17가지 경기종목과 194가지 공연경기에서 뜨거운 각축을 벌였다. 대회 기간에는 또 소수민족전통체육문화전시회, 민족대축제 등 행사들이 진행되였다.

민족대축제

     국무원의 비준을 거쳐 제12회 전국소수민족전통체육경기대회는 2023년 해남성에서 주최한다. 페막식의 중요한 일환으로 대회 회기 인계식이 있었다. 

 

국가민족사무위원회 곽위평(郭卫平) 부주임(좌)으로부터 대회 회기를 인계받은 해남성 부채향(苻彩香) 부성장

 

민족의 대축제 

조국어머니께 미리 생일축하인사를 전하는 대회 여러 민족 미녀들

자원봉사자 대표들에게 선물을 넘겨주는 각 민족 선수 대표

이번 대회에서 정주시 사회 각계의 2만여명 인사들이 자원봉사에 참여했다.

 

페막식 공연 

국가를 열창하는 현장 관객들 

페막후 함께 셀카 

서서히 소진되고 있는 대회 성화, 4년후 야자나무 무성한 바다가에서 다시 만나요~

재회를 기약하는 해남대표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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