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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국 프로젝트+1 세계 최고의 높이를 자랑하는 화강협곡 대교 오늘 개통

2025-09-28 16:52:00     责编:李政民     来源:중앙인민방송국

9월28일, 귀주성 정풍현과 관령현을 가로지르는 세계 최고의 높이를 자랑하는 륙안 고속도로 화강협곡 대교가 정식으로 개통되였다. 이 세계 최고의 횡단, 수직 슈퍼 대교는 주요 다리길이가 1420메터로 산악 지대 다리 중 세계 제일을 자랑한다. 교면에서 수면까지의 높이는 625메터로 역시 세계 최고 기록을 세웠다. 이 다리는 귀주 륙지와 안룡 고속도로를 련결하는 핵심 중추로 자리매김할 것이다.

위험천만의 길이 막힘이 없는 길로 2시간에서 2분으로 단축 

화강 협곡대교의 총길이는 2890메터로 “지구의 균렬”이라 불리는 화강 대협곡을 가로지난다. 대교가 개통된 후, 화강 협곡 량안의 정풍현에서 관령현까지 이전에는 2시간 동안 우회해야 했지만 지금은 2분만에 직행할수 있게 되여 “위험천만의 길이 막힘이 없는 길”로 변신했다.

과학기술의 힘이 대교에 “스마트 신경”을 심어주어

건설 과정에서 깊고 가파른 자연의 도전에 직면해 건설자들은 여러가지 과학기술 수단을 혁신적으로 활용했다. 그중 가장 주목할만한 것은 주선로에 내장된 “스마트 케이블”이다. 삼축 광섬유 격가 센서가 실시간으로 주선로의 압력, 온도, 습도 등 데이터를 모니터링할수 있다.

주요 케이블은 현수교의 “생명선”으로 설치 후에는 교체할 수 없다. 기존 모니터링은 변형을 통해 하중을 추정해야 했지만 “스마트 케이블”은 24시간 동적 감시를 실현할 수 있다. 습도가 64%를 초과하면 자동으로 제습기가 작동해  밀폐된 공간에서 응축물로 인한 부식 위험부담을 효과적으로 예방하기에 대교의 백년 수명을 보장한다.

가벼운 차림으로 천균의 중임을 떠맡아

1420메터 초장 교량의 막대한 부하에 직면해 공사팀은 기존 주조 공예를 돌파해 처음으로 단조 용접구조를 사용했다. 수만번의 정밀 단조를 통해 암체의 최대 단일 부피가 41.3 톤으로 줄어든 반면 압축 강도는 44 % 향상되였다. 새로운 공예는 무게를 줄였을 뿐만 아니라 운반 및 설비 난이도를 낮추었다. 

16만립방메터에 달하는 재료 혁명

대교의 닻은 무게 중심을 잡는 “발바닥”과 같으며 단일 콘크리트 주입량은 16만립방메터에 달한다. 시공 기간 공사팀은 백운암을 가루로 만들어 부족한 분탄재를 대체했다. 3개월 간의 반복적인 배합 실험을 거쳐 최종 “현장 재료 활용”을 실현했으며 이로 인해 재료비 약 500만원을 절감했으며 현대판 “돌을 금으로 바꾸는 재활용”사례를 선보였다. 

교량과 관광의 융합으로 귀주의 새 랜드마크 탄생

대교는 설계 초기부터 주변 관광자원과의 결합을 중시하며 “다리 우에서는 흡인력을 만들고 다리 아래서는 생산력을 창출하”는 리념을 실천해 세계적 수준의 교량과 관광의 융합발전이라는 새 모식을 개척했다. 앞으로 이 협곡을 가로지르는 이 대교는 단순한 교통 요충지가 아닌 량안 지역 주민들의 치부를 이끄는 새 엔진으로 될 것이다.

북두시스템을 활용한 공사 지원부터 드론으로 고공 지휘에 이르기까지, 지능형 모니터링에서 초고강도 소재 적용에 이르기까지 화강 협곡대교 건설자들은 3년 동안 600메터 고도에서 밀리메터 단위의 정밀도를 실현해 세계 교량 공학에 또 하나의 “중국의 지혜”를 기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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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국 프로젝트+1 세계 최고의 높이를 자랑하는 화강협곡 대교 오늘 개통

9월28일, 귀주성 정풍현과 관령현을 가로지르는 세계 최고의 높이를 자랑하는 륙안 고속도로 화강협곡 대교가 정식으로 개통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