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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국가 호북지원 방역 의료대, 무한 방역기간 수차 의료진을 급파해 사명과 감당으로 생명 수호의 장성을 쌓아

2020-09-15 10:40:00     责编:최월단     来源:중앙인민방송국

무한에서 신종코로나바이러스페염 감염사태가 확산될 때 국가 호북지원 방역 의료대는 선후하여 수차 의료진을 호북에 급파했고 이들은 사명과 감당으로 생명수호의 강철의 장성을 쌓았다.

1월 26일 저녁 국가 호북지원 방역 의료대의 첫 항공편이 무한에 착륙했다. 북경병원, 중국의학과학원 북경협화병원, 중일우호병원, 북경대학 제1병원, 북경대학 인민병원, 북경대학 제3병원에서 온 121명 전문가들이 이 항공편으로 무한에 도착했다. 이들은 감염사태의 첫 위급 중증환자 구조기지인 무한 동제병원 중법신성 원구에 입주했다.

이번 감염사태에서 중로년 중증환자들이 많았다. 북경병원은 국가 로년병학 센터로서 선후하여 13명의 림상 과의 전문가, 46개 간호 부문 전문가들을 파견해 의료대중 과와 실이 가장 구전한 의료진이였다. 북경병원 원장이며 의료대 코치인 왕건업은, 코로나 확진환자 백명을 접수 치료한 결과 치유률은 90%이상에 달했다고 말했다. 그리고 호흡기과 중증을 제외하고도 심장내과, 신장내과, 소화과, 내분비과, 종양내과, 풍습면역과도 설치되였다.

무한에서 국가 호북지원 의료대 전원은 많은 병원의 중증 병동을 통째로 접수해 중증 비상구조를 주로 하면서 전문분야의 상호 보완을 실현하는 복합형 다학과 구조치료팀을 구성했다. 국가 호북지원 의료대 대원인 북경협화병원의 한정 부원장은, 호흡기 통로를 개방하면 바이러스가 순식간에 짙은 농도로 방출되여 근거리 접촉이 될 수 밖에 없다면서 위험부담이 가장 큰 이 작업을 우리가 하지 않고 누가 하겠는가고 반문했다.

“30퍼센트 정도는 치료에 의지하고 70퍼센트 정도는 간호에 의지한다”는 말이 있다. 국가 호북지원 의료대는 고품질의 효률적인 간호를 통해 의학 구조치료의 효과를 제고했다. 기초적인 질병에 시달리며 자아 관리능력이 약한 고년령층 환자들에 대해 그들은 밥이나 약을 먹여주고 몸도 닦아주었으며 또 환자들과 이야기를 나누면서 환자들의 마음을 달래주기도 했다.

중일우호병원 호흡기 및 위중증 의학과 호흡치료사이며 의료대원인 하금근과 동료들은 신종코로나 바이러스와 가장 가까이하는 사람들이였지만 그들의 마음속에는 “분초를 다투어 사람을 구하자”는 생각밖에 없었다. 하금근은, 위중환자들을 구조치료하면서도 우리는 도리여 무한인민의 락관적이고 완강하며 포기하지 않는 생명정신에 감동되군 하였다고 말했다.

위험한 중증환자 구조치료와 간고한 생과 사의 박투를 진행하면서 국가 호북지원 의료대는 뛰여난 의술과 분초를 다투는 구조행동으로 의사들의 인애심을 보여주었다. 주야를 가리지 않았고 희생을 두려워하지 않았으며 자기의 소가정을 잊고 과감히 구조치료에 달라붙었다. 그들은 희생적인 무아의 자세와 헌신정신으로 “국가”라는 두 글자에 천근만근의 무게를 더해 주었다. 인민에 대한 뜨거운 충정과 생명에 대한 수호는 의사들의 사명이고 감당이며 더욱이 한 국가의 방대하고도 위대한 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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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 호북지원 방역 의료대, 무한 방역기간 수차 의료진을 급파해 사명과 감당으로 생명 수호의 장성을 쌓아

무한에서 신종코로나바이러스페염 감염사태가 확산될 때 국가 호북지원 방역 의료대는 선후하여 수차 의료진을 호북에 급파했고 이들은 사명과 감당으로 생명수호의 강철의 장성을 쌓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