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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중앙방송총국 민족언어프로중심 설립 70주년, 변강의 안정과 민족단결, 사회진보, 경제발전, 민생개선에 량호한 여론 분위기 마련

2020-05-22 14:31:00     责编:박운     来源:중앙인민방송국

5월 22일은 중앙방송총국 민족언어프로중심 설립 70주년이 되는 날이다.

1950년 5월 22일, 장어 방송의 첫 전파가 설역고원에서 울려퍼지면서 새 중국의 민족방송사업이 탄생했다. 70년간 중앙방송총국 몽골어, 장어, 위글어, 까자흐어, 조선어 프로는 당중앙의 목소리를 조국의 광활한 변강 민족지역에 전하여 변강안정, 민족단결, 사회진보, 경제발전, 민생개선을 위해 량호한 여론 분위기를 형성하였다. 당 18차대회이래 민족언어 보도 실무자들은 초심을 잃지 않고 사명을 명기하면서 민족 선전의 인솔력, 전파력, 영향력을 제고하였고 풍부하고 다채로운 뉴스와 특집프로를 제작하여 광범위한 소수민족 군중들로부터 사랑을 받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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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방송총국 민족언어프로중심 설립 70주년, 변강의 안정과 민족단결, 사회진보, 경제발전, 민생개선에 량호한 여론 분위기 마련

5월 22일은 중앙방송총국 민족언어프로중심 설립 70주년이 되는 날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