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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무한시를 제외한 호북성경내의 인원류동 단속조치 해제

2020-03-26 16:49:00     责编:박운     来源:중앙인민방송국

3월 25일 령시부터 무한시를 제외한 호북성 경내 각 지역의 인원류동과 교통에 대한 단속조치를 정식 해제했다. 호북지역의 대외교통은 질서있게 회복되고 있다.

호북과 중경 접경지에 위치한 천시 각 구간도로는 잇따라 단속조치를 해제했다. 리천 교통경찰대 지도원 향문정에 따르면 단속조치 실행시 하루 통과차량이 500여대였지만 단속조치 해제후 통과차량이 4배내지 5배 늘어났다. 항공분야에서 현재 양양공항, 은시공항, 신농가공항 취항조건을 갖췄 호북공항그룹은 이미 민항국 관련부문에 취항허가를 신청 상황이다.

호북에 체 북경인원 800여명이 25일 렬차편으로 북경에 도착했다. 소개에 따르면 호북성에 체류중인 북경인원들은 공항에서의 교차감염을 방지하기 위해 주로 용렬편을 리용해 귀성했다. 귀성후 이들은 14일동안 자가 격리 혹은 집중관찰 과정을 거쳐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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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시를 제외한 호북성경내의 인원류동 단속조치 해제

3월 25일 령시부터 무한시를 제외한 호북성 경내 각 지역의 인원류동과 교통에 대한 단속조치를 정식 해제했다. 호북지역의 대외교통은 질서있게 회복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