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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미국, 신종코러나바이러스 페염 확진환자 62086명으로 급증

2020-03-26 16:42:00     责编:박운     来源:중앙인민방송국

미국 존스홉킨스대학이 발표한 수치에 의하면 미국 동부시간으로 25일 오후 3시30분, 북경시간으로 26일 새벽 3시30분 현재로 미국 신종코로나바이러스 신규 확진자가 6만2천86명으로 증가하고 사망자수는 8백69명으로 집계되였다.

세계보건기구 대변인은 미국이 세계 신종코로나바이러스 페염 발생의 중심으로 될수도 있다고 경고했었다.

이밖에 여러차례 비난을 받은 미국 트럼프 대통령은 요즘 다시는 신종코로나바이러스의 이름을 중국과 련계시키지 않기로 결심했다고 표했다.

현지 시간으로 24일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 폭스텔레비죤방송의 취재를 받으면서 다시는 중국 바이러스라는 말을 삼가하겠다고 표했다.

일주일도 안되는 기간에 트럼프정부의 태도는 큰 변화를 가져왔다. 일부 미국의 민중들은 아시아적의 중국인들도 선거민이기 때문에 이는 대선에 앞서 트럼프 정부의 정치적 의도를 폭로하고 있다고 인정했다. 아울러 일부 민중들은 트럼프정부가 자체의 힘으로만은 신종코로나바이러스 페염의 급증을 대처할수 없다는것을 의식했기 때문이라고 인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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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신종코러나바이러스 페염 확진환자 62086명으로 급증

미국 존스홉킨스대학이 발표한 수치에 의하면 미국 동부시간으로 25일 오후 3시30분, 북경시간으로 26일 새벽 3시30분 현재로 미국 신종코로나바이러스 신규 확진자가 6만2천86명으로 증가하고 사망자수는 8백69명으로 집계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