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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기산 “2019 종도국제론단”개막식 참석해 축사

2019-12-02 10:22:00     责编:최월단     来源:중앙인민방송국

왕기산 국가 부주석이 12월 1일 광주에서 “2019 종도국제론단”개막식에 참석해 축사를 했다.

왕기산 부주석은 평화와 발전은 시대의 주제이고 다각주의는 인류의 필연적 선택이며 협력 확대, 공동 발전은 세계 각국의 광범위한 요구로서 유엔 헌장의 취지와 원칙을 핵심으로 한 다각주의 실천은 풍성한 성과를 거두었다고 표했다. 최근 몇년래 경제 글로벌화에는 굴곡적인 변화가 생기고 일방주의, 보호주의, 포퓰리즘이 흥기하며 다각주의 리념과 질서의 뿌리를 흔들고 있다.

왕기산 부주석은 중국은 여직껏 유엔 헌장의 취지와 원칙을 견지하며 국제기구와 국제공약에 광범위하게 참여하고 세계무역기구 규칙을 엄수하며 세계 경제의 복구와 성장에 중대한 기여를 해왔다고 표했다. 중국은 주동적으로 시장을 개방하고 “일대일로” 공동 건설 창의를 제기했으며 평화발전을 견지하고 다각주의를 단호히 지지한다. 중국의 발전은 누구를 대체하려는 것이 아니고 세계에서 패권을 부리려는 것도 아니며 공동 론의 공동건설 공동향유의 글로벌 관리관을 내세워 국제관계의 민주화 실현을 추진하려 한다. 중국은 신형의 국제관계 건설과 인류운명공동체 구축을 주장하고 있으며 중화문명의 “천하 공평”, “화합속에서 자신을 지키는” 전통리념에 뿌리를 두고 새 시기 국제관리체계의 개혁과 건설에 중국의 지혜, 중국의 힘을 기여하려 한다.

왕기산 부주석은 지속가능발전은 다각주의 협력의 새 실천을 시작하는 “금열쇠”라고 강조했다. 중국은 지속가능발전을 국가전략으로 삼고 새 발전리념을 실천하며 경제의 높은 질적 성장을 추진하고 경제, 사회, 환경 사이 관계를 총괄하며 친환경 발전방식과 생활방식을 만들어가려 한다. 중국은 국제사회와 손잡고 공조를 이어가며 2030년 지속가능발전의정을 전면 관철하고 기후변화 국제협력에 적극 참여하여 함께 대처하며 개방 공유의 세계경제를 건설하고 보편적으로 혜택을 누리고 포용하는 행복한 사회를 건설하며 인간과 자연의 조화로운 공존이 가능한 아름다운 가원을 가꿔가려 한다.

론단 참석기간, 왕기산 부주석은 세계 리더십련맹 프라이베르가 주석, 프랑스 드골 전 대통령의 증손녀 나타리 드골 등 국제 친선인사와 간단한 인사를 나누었다.

중공중앙 정치국 위원이며 광동성 당위원회 서기인 리희가 개막식에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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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기산 “2019 종도국제론단”개막식 참석해 축사

왕기산 국가 부주석이 12월 1일 광주에서 “2019 종도국제론단”개막식에 참석해 축사를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