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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정, 광동-향항-오문 광역도시권 건설 추진할것을 강조

2019-11-07 15:00:00     责编:박운     来源:중앙인민방송국

중공중앙 정치국 상무위원이며 국무원 부총리이며 광동 향항 오문 광역도시권 건설 지도소조 조장인 한정이 6일 조어대 국빈관에서 광동-향항-오문 광역도시권건설 지도소조회의를 열었다.

한정 부총리는, 당 19기 4차전원회의 정신을 관철하고 광동-향항-오문 광역도시권 건설에 관한 습근평 총서기의 중요한 지시정신을 학습 관철할것을 요구했다.

회의는 향항과 오문에 대한 특혜정책과 조치를 연구하고 다음단계 광역도시권 건설의 중점사업을 포치했다.

당 19기 4차전원회의는 한개 나라 두가지 제도를 견지하고 향항과 오문의 장기적 번영과 안정을 유지하며 조국의 평화적 통일을 추진하는것은 우리나라 국가제도와 국가운영체계의 뚜렷한 우세의 하나라고 인정했다.

한정 부총리는, 한 나라 두가지 제도 방침을 전면적으로 정확히 관철하고 사명을 명기하며 향항과 오문이 국가발전대국에 융합되는것을 확고하게 지지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를 통해 향항과 오문동포들이 조국인민들과 함께 민족부흥의 력사적 책임을 짊어지고 조국의 번영부강의 위대한 영광을 공유하도록 해야 한다. 한 나라 두가지 제도의 기틀하에서 헌법과 기본법에 따라 사업을 추진하고 한 나라를 전제로 하고 두가지 제도의 우세를 충분히 발휘해야 한다. 향항과 오문의 독특한 역할을 발휘하고 전국의 개방확대와 질높은 발전수준을 확보해야 한다.

과학기술혁신이라는 선차적과업을 파악하고 관건적이고 핵심적인 기술혁신에서 중대한 돌파를 가져와야 한다. 생산요소의 고효률 운행과 편리한 류동이라는 관건고리를 파악하고 시설과 기제사이의상호련계를 강화해야 한다. 민생개선과 복지를 출발점과 착안점으로 삼고 광역도시권의 건설성과를 광범한 민중에 돌리며 향항과 오문 군중 특히는 젊은 세대들의 획득감을 증강해야 한다. 광동-향항-오문의 협력발전 플랫폼을 활용해 세 지역의 밀접한 협력을 형성하고 경제발전토대를 구축해야 한다.

리희가 회의에 출석하고 향항특별행정구 림정월아 행정장관과 오문특별행정구 최세안 행정장관이 회의에 참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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