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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극강 총리, 프랑스 마크롱 대통령 회견

2019-11-07 14:57:00     责编:박운     来源:중앙인민방송국

리극강 총리가 6일 오후 인민대회당에서 프랑스 마크롱 대통령과 회견했다.

리극강 총리는, 중국과 프랑스는 모두 유엔안전보장리사회의 리사국이고 세계의 주요한 경제체라고 표하고 습근평 주석은 마크롱 대통령과 깊이 교류하여 풍성한 성과를 거두었다고 말했다. 리극강 총리는 당면 정세하에서 중국과 프랑스가 전략적 소통을 강화하고 실무협력을 확대하는 것은 량국에 유조하고 중국과 유럽에 유조하며 세계에도 유조하다고 표했다.

리극강 총리는, 중국과 유럽동맹은 지리 표지 협정단판을 이미 끝냈다면서 계속 중국과 유럽 투자협정 담판을 추진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중국은 프랑스와 계속 핵에너지, 항공, 제3자 시장 등 중점 분야의 협력을 심화하며 시장화, 상업화의 원칙에 따라 질 높은 항목들이 더 많이 조속히 정착되도록 추진하려 한다. 한편 세계무역기구 개혁문제에서 립장조률을 강화하여 자유무역과 다국주의를 더 잘 수호하려 한다.

마크롱 대통령은, 당면 프랑스와 중국 관계 발전은 강세를 보이고 있으며 프랑스는 중국과 고위층 래왕을 강화하고 제분야의 실무협력을 심화하며 유럽중국 투자협정 담판을 추진하고 다국주의와 자유무역을 함께 수호하련다고 표했다.

왕의, 하립봉이 회견에 참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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