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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중국국제수입박람회]상해시, 외자를 리용하여 높은 성장 기록

2019-10-22 16:52:00     责编:박운     来源:중앙인민방송국

10월 18일 오후 상해시 자유무역시험구 림항 신구역에서 테슬라 상해 슈퍼공장 인테리어 작업이 진행되고 있었다.

17일 테슬라 상해 슈퍼공장에 220킬로 볼트 전력 부설항목의 첫 선로에 전기가 공급되였다.

테슬라가 신청을 시작해서부터 전력을 수송하기까지 168개 근무일밖에 소요되지 않아 상해 속도가 또 한번 사람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제1회 중국 국제 수입박람회 개막식에서 중국은 상해 자유무역시험구 신 구역을 증설한다고 선포하였으며 올해 8월에 림항 신 구역이 제막되였다.

개방과 융합발전을 추진하는 발걸음이 빨라지면서 상해에는 대외개방의 새 명함이 생기게 되였다.

9월 19일까지, 신 구역에서 674개 회사가 기업 등록을 마쳤다.

외자로 등록된 자본은 7천백44만딸라를 웃돌았고 리용된 외자 금액은 8천2백69만딸라를 넘어섰다.

전 세계적으로 경기 회복이 느려지면서 외부 수요의 역풍 압력이 여전한 상황이지만 중국 경제의 질적인 제고는 안정적으로 추진되고 있다.

올해 1월부터 8월까지, 상해시에서 리용한 외자가 높은 성장폭을 기록하고 있으며 신설된 외자기업은 47.8%, 계약 외자는 9.6%, 실제로 지불된 외자는 13%의 성장폭을 기록했다.

미국 코스트코 회사가 중국 대륙에서 첫 매장을 개장하는 날에도 중국 소비자들의 구매열이 나타났고, 8월에 중국 시장에서 퇴출하기로 했던 일본 유명 백화점인 다께시마야는 상해에서 계속 경영을 해나가기로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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