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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양, 중서부 지역경제 활성화 사업 실시 25주년 기념 좌담회에 출석

2019-10-22 16:47:00     责编:박운     来源:

중공중앙 통일전선사업부가 21일 북경에서 “중서부 지역경제 활성화 사업실시 25주년 기념 좌담회”를 열었다.

중공중앙 정치국 상무위원이며 전국정협 주석인 왕양이 회의에 출석해 연설하였다.

왕양 정협주석은, 중서부 지역경제 활성화 사업은 당대에 공을 세우고 천추만대에 득이 되는 장기사업으로서 먼저 부유해진 지역이 뒤떨어진 지역을 돕고 공동부유를 실현하는 중요한 경로이고 중국특색의 사회주의 제도의 우월성을 충분히 보여준다고 강조하였다.

습근평 총서기의 중요지시 정신을 참답게 학습터득하고 시대의 흐름을 잘 파악하며 사명과 임무를 잘 포착하고 중서부 지역경제 활성화 사업을 오래도록 견지하고 혁신발전을 추진하며 민영업체들이 초요사회 전면건설과 사회주의 현대화 강국 전면 건설이라는 새 길에서 더 큰 기여를 하도록 이끌어야 한다.

왕양 정협주석은, 중서부 지역경제 활성화 사업은 지난25년간 시종 국가 중대 전략포치를 둘러싸고 주동적으로 성과를 냈다고 표하였다. 특히 당 18차대회이후 당중앙의 호소를 받들고 “만개 기업 만개 촌 돕기”정밀 가난구제 행동을 조직하였고 일련의 활동을 조직해 가난구제 경로와 방식을 넓히고 중국특색의 가난구제 개발 리론과 실천의 내실을 다졌으며 세계 빈곤해탈 사업에 중국의 모식과 중국의 방안을 제공하였다.

광범위한 민영 기업인들은, 이 사업에 참여해 사상 면의 교육을 받고 정신적으로 승화를 가져와 본인의 성장과 기업의 건전한 발전을 위해 좋은 정신적 재부를 쌓았다.

정치적 경지를 높이고 교육을 부민활동에 관통시켜 가난구제 우세자원을 계속 심층 빈곤지역에 기울이도록 민영업체들을 인도해야 한다. 정부는 직책을 잘 리행해 가난구제에 참여하는 면영기업에 대한 우대정책이 잘 실행되도록 실속있게 보장해야 한다.

통일전선사업 부문은, 중서부 지역경제 활성화 사업을 민영경제 통일전선 사업을 전개하는 중요한 착안점으로 삼아 제도를 건립 건진히 하고 관련 사업의 지속가능성을 보장해야 한다.

중공중앙 서기처 서기이며 중앙통일전선사업부 부장인 우권이 회의를 주재하였다. 5명 민영업체 대표와 국무원 가난구제판공실, 호북성 당위원회 통일전선사업부, 사천성 공상업자련합회 책임동지들이 대회에서 발언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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