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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군인체육경기대회 세번째 경기일 마감

2019-10-22 16:41:00     责编:박운     来源:

제7회 세계군인체육경기대회 세번째 경기일까지 중국대표단은 총 41매 금메달과 16매 은메달, 13매 동메달의 성적으로 금메달 순위와 메달 순위 첫자리를 모두 차지했다.

21일 저녁에 진행된 군인체육경기대회 남자탁구경기 단체전 결승전에서 번진동, 주우, 주개, 서신호로 구성된 중국팀은 3대1 의 성적으로 조선팀을 꺾고 금메달을 한매 더 보탰다.

이 금메달은 탁구경기가 최초로 군인체육경기대회에 편입된후 탄생한 첫 금메달이기도 하다.

경기후 시상대에서 군인식의 경례를 올린 번진동은 선수는, 현장에 그처럼 많은 군인들이 응원하는 것을 보고 부대의 전투력을 더욱 실감하게 되였다고 금메달을 획득한 특별한 의의를 언급했다.

사격경기가 한창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중국 81남창 사격팀은 총 4매 금메달을 거머쥐었다.

81남창 사격대 리립아 팀장은, 여러 중국팀 선수가 출중하게 발휘할수 있는것은 전반 팀의 충분한 사전준비 덕분이라면서 사전준비가 잘 되면 좋은 결과를 볼수 있기에 모든 정력을 사전준비에 투입했다고 말했다.

수상구조 경기장에서도 련달아 희소식이 전해졌다.

중국 81수상구조팀은 6개 경기종목에서 금메달 3매와 은메달 2매를 따내고 4개 경기대회 기록을 갱신했다.

녀자 백메터 혼합구조 경기의 금메달을 따낸 오혜민 선수는, 이틀동안에 개인전과 단체전의 총 4매의 금메달을 따낼것이라는 예상도 못했고 또 기록도 갱신할줄 몰랐다고 말했다.

오혜민 선수는 군인으로서 나라를 위해 군을 위해 영예를 더 할수 있어 매우 뿌듯하다고 말했다.

수영경기에서 중국팀은 9매 금메달중의 6매를 획득했다.

녀자배구 준결승전에서 중국을 대표한 81녀자배구팀은 3대0 성적으로 독일팀을 꺾고 결승전에 진출했다.

군사5종 남자 개인 종합 장애물 수영경기에서 중국선수 장정은 세계기록과 동일한 23초8의 성적으로 1위를 따냈다.

22일 제7회 세계군인체육경기대회에서는 57매 금메달을 탄생시키게 된다.

중국선수들은 금메달을 향해 계속 힘차게 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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