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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기산, 인도네시아 방문

2019-10-21 16:54:00     责编:최월단     来源:중앙인민방송국

인도네시아 정부의 초청에 응해 습근평 국가주석의 특사인 왕기산 국가부주석이 10월18일부터 21일까지 인도네시아 수도 쟈까르따에서 조코 대통령의 제2임 대통령 취임식에 참석하고 인도네시아에 대한 친선방문을 진행했다. 방문기간 왕기산 부주석은 조코 대통령, 칼라 부대통령, 마루프 신임 부대통령을 각기 회견했다.

조코 대통령을 만난 자리에서 왕기산 부주석은 먼저 조코 대통령의 련임에 대한 습근평 주석의 열렬한 축하와 친절한 문안, 량호한 축복을 전하고 중국과 인도네시아는 좋은 이웃, 좋은 벗, 좋은 동반자이며 두나라는 아시아 내지 전세계의 발전도상 대국으로서 두나라관계의 중요성은 이미 쌍무범주를 초월했다고 말했다.

왕기산 부주석은, 중국은 조코 대통령이 두나라 전면적전략동반자관계를 추진하는데 진력하고 “일대일로”창의와 인도네시아 발전전략과의 접목을 적극 지지하고 또 이에 적극 참여하는데 찬상을 표한다고 했다.

왕기산 부주석은 두나라 수반이 관심하고 지지하는 쟈까르따 반둥 초고속철도 프로젝트는 순조롭게 전개되여 쌍방 기반시설 협력의 본보기로 되였다면서 향후 5년간 조코 대통령의 인솔하에 인도네시아는 더 큰 발전성과를 이루고 두나라관계도 한단계 오르리라 믿는다고 표했다.

칼라 부대통령과 회담할때 왕기산 부주석은 중국과 인도네시아는 친선의 력사가 유구하다면서 력사로부터 볼때 두나라는 모두 동방문명의 대표로서 력사문화전통의 특색이 짙고 오늘로부터 볼때 두나라는 모두 신흥경제체와 20개국그룹의 중요한 회원국이라고 말했다.

왕기산 부주석은 쌍방이 관계를 발전시키고 협력을 전개하는것은 지리적, 력사적, 문화적 우세가 있고 상호 학습과 답습, 호혜상생의 현실적 수요가 있다며 사임후에도 계속 영향력을 발휘하면서 두나라 친선관계를 부단히 심화하도록 지지할것을 칼라 부대통령에게 희망했다.

마루프 부대통령을 회견하는 자리에서 왕기산 부주석은 그의 당선에 축의를 표하고 인도네시아 새 정부는 발전과 건설, 인민교육수준 제고를 국정운영의 선차적 과업으로 간주하였다며 이는 두터운 인민본위의 정감을 보여준다고 말했다.

왕기산 부주석은 중국과 인도네시아는 모두 평화발전리념을 견지하고 최근년래 두나라수반이 인솔하는 전면적 전략동반자관계가 부단히 추진되고 “일대일로”건설이 인도네시아의 적극적인 호응을 받았으며 쌍무관계가 부단히 승격되여 중국은 두나라 협력심화에 신심이 가득하다고 전했다.

인도네시아에 있는 기간 왕기산 부주석은 또 솔로시를 방문해 쟈까르따 반둥 초고속철도 1호 터널을 시찰하고 초청에 응해 오스트랄리아 모리슨 총리를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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