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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파 엄습! 부분 지역의 기온 20℃ 이상 뚝 떨어질 듯! @역귀성객 주의

2024-02-17 16:00:57     责编:박운     来源:央广网
 

룡띠해 첫 한파가 곧 시작된다. 

중앙기상대에 따르면

17일부터 22일까지

한파의 영향으로

우리나라 대부분 지역의 기온이 

“급상승했다가 급하락”하는 현상이

나타날 것으로 예상된다. 

그중 중동부 지역의

기온 기복이 심해

국부지역의 기온 하락폭이

20℃ 이상에 달할 수도 있다. 

한편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뚜렷한 진눈깨비 날씨가 예상된다.

 

중동부 지역 기온 상승 후 하락

룡띠해 첫 한파 기온에 큰 변화를 가져다줄 것으로

    중앙기상대는, 한파 전인 16일부터 18일까지 중동부 대부분 지역의 기온이 뚜렷하게 반등할 것으로 예측했다. 19일을 전후하여 강남 대부분 지역과 화남, 귀주, 운남 등지의 낮 최고 기온은 25~28℃에 달하고 강서, 복건 등 지의 일부 지역은 30℃ 안팎에 이를 것이다.

    17 일부터 22일까지 한파의 영향으로 우리나라 대부분 지역의 기온이 북에서 남으로 내려가면서 선후하여 6~12 ℃ 떨어지고 일부 지역은 12~18 ℃ 내려갈 것이며 내몽골, 동북지구, 화중 등 국부지역의 기온 하락폭은 20 ℃ 이상에 달한다. 23일을 전후하여 최저기온 0℃선은 강소 안휘  남부에서 계속 남하하여 호남 남부, 귀주 남부 일대까지 확대될 예정이다.

    24일부터 중동부 지역은 북에서 남으로 기온이 다시 반등할 것으로 보인다.

우리나라 큰 범위의 진눈깨비 날씨 맞이

섬서 산서 등 지에 폭설이 내릴 수도

     중앙기상대 예 측에 따르면, 18일부터 22일까지 서북지구 동부, 화북, 동북지구, 황하회하, 장강회하, 장강한강, 강남 북부와 서부 등 지에 선후하여 눈이 내리거나 비가 내릴 것이다. 그중 섬서, 산서, 하북 남부, 하남, 호북, 산동, 강소안휘 중북부, 서장 서남부, 청해 동남부 등 지의 일부 지역에는 폭설이 내릴 것이다. 20일부터 22일까지 하남, 호북, 호남, 귀주에서 북에서 남으로 빙우가 내릴 것이다.

    18일부터 22일까지 장강한강, 장강회하, 강남 중북부 등 지에는 중간 수준의 비가 내리고 국부지역에는 폭우가 내린다. 대부분 지역에서는 비가 내리는 기간 천둥번개가 동반되고 국부지역에는 우박 또는 천둥번개, 강한 바람 등 강대류 날씨가 나타난다.

    현재 음력설 특별운송 역귀성 고봉기에 들어선 가운데 중동부의 큰 범위의 진눈깨비와 일부 지역의 동결, 강풍으로 도로, 철도, 항공, 수상운수 등에 다시 뚜렷한 영향이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

 

여러 지역 역귀성 특별렬차 개통

  • 사천

    최근 사천 지역에 역귀성 로무자들을 위한 특별렬차가 개통되였다. 알아본데 따르면, 올해 30만명의 로무자들이 기차를 타고 고향을 떠나 주로 광동향항오문 광역도시권, 환항주 광역도시권 등에 진출하게 된다. 

    2월 14일부터 3월 5일까지 기간에 달주 기차역은 또 광주 방향의 로무자 역귀성 특별렬차 13편을 추가해 2만여명 외출 로무자들에게 혜택을 주게 된다.

  • 상해

    음력설 기간 상해는 제1진 상해진출 로무자들을 맞이하였다. 이들은 음력설 전에 이미 상해와 운남에서 공동으로 조직한 채용박람회에 참가해 일자리를 확정했다.

  • 광동

    최근 첫 동서부 로무협력 무료 직장복귀 전용렬차 D1831편이 600여명의 귀주 로무자를 싣고 귀주 준의시 동재동역에서 광동 광주시 광주남역으로 향발했다.

    광동성 각급 인력자원사회보장 부문은 음력설 후 18편의 특별렬차를 조직해 타지방 로무자들이 편리하게 광동성에 도착해 업무에 복귀하고 일자리를 찾을 수 있도록 도울 계획이다.

  • 광서

    최근 광서는 올해 첫 로무자 대상 전문렬차편을 운행했다. 광서 하지의 600여명 로무자들은 하지서역에서 고속철을 타고 남녕시의 중국-아세안 산업협력단지 등 각 중점 산업단지로 돌아가 일터에 복귀했다. 

    광서는 또 전 자치구에서 중점 산업단지 채용봉사활동을 통일적으로 가동하고 전문렬차 169편을 운행하여 근 6000명의 외지 진출 로무자들이 단지와 기업에 돌아와 취업하도록 도왔다.

역귀성 차량 흐름 증가. 자가용 출행 절정

     최근 장거리 역귀성 차량 흐름량이 늘어나고 있다. 북경, 상해, 합비, 장사, 중경, 서안 주변 도로의 교통량이 늘고 남경-소주-상해, 서안-성도-중경, 무한-장사, 광주-무명-잠강 등 고속도로의 통행 압력이 커졌다.

정체 현상이 쉽게 나타나는 고속도로 구간으로는:

    북경-상해 고속도로 림기 구간; 북경-서장 고속도로 북경 구간; 허창-광주 고속도로 형양 구간, 형주 구간; 회안-서주 고속도로 숙천 구간, 회안 구간; 녕파-동완 고속도로 산미 구간; 제남-광주 고속도로 매주 구간, 하원 구간; 남경-락양 고속도로 저주 구간; 상해-서안 고속도로 륙안 구간, 합비 구간; 상해-중경 고속도로 중경 구간; 장사-장가계 고속도로 상덕 구간, 익양 구간.

해남도 출발 항공권 역부족, 각 항공사 수송력 증가

     2월 16일까지 해남에서 국내 주요 목적지 도시까지의 항공권은 기본적으로 매진되였고 비지니스석 항공권이 소량 남은 상태이다. 2월 16일 해구 미란공항의 일일 려객 수송량은 연인수로 12만명을 돌파할 것으로 예상된다.

    음력설 역귀성 항공편이 긴장한 등 문제를 효과적으로 완화시키기 위해 민항국은 이미 해남 항공수송력 확대를 비준하고 관련 항공사는 한창 계획을 보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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