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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항상 비스듬하게 주차했을가? 알고보니...

2020-09-16 14:55:00     责编:최월단     来源:央广网

“제가 있든 없든

저의 옆자리의 차는 

항상 일부러 다른 방향으로 기울여 

주차되여 있는것을 발견하였습니다”

최근 료녕성 대련에서

가슴 따뜻한 사연이 발생하였다.

한 아파트의 차고에서

이웃한 두 주차위치가 비교적 좁고

그중 한자리는 벽에 붙어있기까지 했다.

이웃이 주차하는데 불편하지 않도록

벽에 붙지 않은 주차위치의 차주는 

자신의 차량을 

매번 비스듬하게 주차하였다.

↓↓↓

△왼쪽은 비스듬히 주차된 차이고 

오른쪽은 손녀사의 차이다

손녀사는 금년 3월 이 아파트로 이사왔다. 

그녀의 주차위치는 벽에 붙어있어서 

쉽사리 주차할수 있는곳이 아니였다. 

하지만 매번 집에 돌아올 때마다 그녀는 

자신의 차가 있든 없던 

이웃한 자리의 차는 

일부러 비스듬하게 세워서 

자신을 위해 

공간을 내여주고 있는 것을 발견하였다.

손녀사는 마음속으로 너무 고마웠고

직접 만나서 감사인사를 하고 싶었지만

서로의 퇴근시간이 다르다보니

대면하기가 쉽지 않았다.

그래서 대학생 딸에게 부탁해서

직접 감사편지를 쓰도록 하여

자신의 고마움을 표시하였다.

비스듬히 주차한 차주도 

예상치 못하게 감사편지를 받은후

무척 기뻐하면서 

자신이 좀 더 일찍 입주하였기에 

주차위치가 부족한 상황을 잘 알고 있으며 

자신의 옆은 기둥이라 

어느정도 공간을 더 조절할수 있지만 

손녀사의 주차위치는 

옆이 벽이라 운전이 숙련되지 않고서는 

주차가 힘들다고 표시하였다.

“별거 아닙니다.

이웃으로서 마땅히 해야할

일을 했을뿐입니다.” 

 

 

네티즌들은 앞다투어 칭찬하였다.

“정말 훌륭한 이웃이네요”

“한집은 베풀줄 알고, 

다른 한 집은 고마워 할줄 알고”

 

마음씨 따뜻한 이웃에게 

박수를 보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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